인재양성 명문클럽, 삼성네트웍스 Triple Players Club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공인자격클럽은 직무관련 공인자격증을 하나 이상 보유한 직원들로 구성된다. 삼성네트웍스는 자격증 관련 학습조직 결성은 물론 직무관련 지정된 자격 취득시 응시료도 100% 지원하고, 사내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주는 등 다양한 제도를 마련을 통해 1인 1자격증 취득 분위기를 적극 조성해 나가고 있다.
스터디클럽은 직무에 관계없이 관심분야가 같은 직원이 모여 클럽을 개설하고, 해당 분야의 사내 전문가(석∙박사학위 보유자 등)를 반드시 초빙해야 한다. 단순히 모여서 학습하는 것이 아닌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을 갖춘 임직원의 도움을 받아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운영을 하기 위해서이다. 마케팅 관련 스터디클럽 같은 경우에는 MBA출신의 임직원을 초빙할 수 있는 등 임직원간 협력을 통해 실무경험과 학습이 어우러진 진정한 자기계발의 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개설된 스터디 클럽은 직무, 자격취득, 외국어 관련 등 총 103개로 임직원의 80%가 참여하고 있다.
따뜻한 정이 넘치는 인재로 성장시키고자 삼성네트웍스는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여도 적극 권장하고 있다. 1인 1 봉사팀 가입은 물론 분기별 지정된 시간 이상 활동에 참여해야 봉사클럽 구성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삼성네트웍스는 사회봉사단 창단이래 아동∙청소년,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28개의 봉사팀(임직원 83% 가입)을 운영하며 나눔을 적극 실천해 왔다.
삼성네트웍스는 트리플 플레이어 클럽을 통해 자신의 직무 전문성은 물론 직무 외적 분야에 대한 폭넓은 지식까지 고루 갖추고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고 할뿐만 아니라 따뜻한 인간미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임직원을 양성하는 명문클럽으로 자리잡게 한다는 계획이다.
김인 사장도 최근 강평을 통해 임직원에게 자신의 직무를 천직이라 생각하고 최고의 나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해줄 것을 주문했다. IT업계 특성상 단순 관리자보다 끊임없이 공부하며 새로운 방법론은 제시할 수 있는 ‘기술자’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네트웍스 인사담당 장경수 상무는 “Triple Players Club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1인 1 공인자격취득, 1 스터디클럽 활동, 1 봉사활동 참여라는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시켜야 하지만 올라운드 멀티플레이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꼭 거쳐가야 할 필수코스”라며 “장기적 안목에서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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