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나카르타2 일본 출시 첫 주, 대 호평 판매중
출시일인 8월 6일부터 주말을 거치면서 플레잉 타임이 40시간에 이르는 대형 RPG인 만큼 엔딩까지 플레이한 유저들의 호평이 일본 야후 닷컴, 2ch 등의 대형 게임 커뮤니티, 블로그에 속속 실리고 있으며, 특히 일본 아마존 닷컴에서는 출시 이후 유저들의 평점이 4.5점(5점만점)에 이르고 있다. 게임을 구입하고 플레이한 일본 유저들은 ‘심리스로 처리된 전투 시스템이 스트레스없이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으며, 특히 체인 시스템은 지금까지의 어떠한 게임에서도 없었던 신선하고 상쾌한 시스템’이라고 평가했으며, 이외에 캐릭터, 시나리오, 음악 등 게임을 구성하는 모든 부분에 있어 잘 만들어져서 단점을 찾아볼 수 없는 좋은 작품이라는 대호평의 리뷰를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호평의 영향으로 인해 출시일 전후로 일본 아마존 닷컴에서 판매순위 1위(Xbox 360 타이틀 부문)를 유지하는 등, 무난히 출시 첫주의 판매순위에서 Xbox 360용 타이틀 중 마그나카르타2 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해외의 대작들을 물리치고 1위를 무난히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본 출시사인 반다이남코게임스도 주말 황금시간 대에 공중파 CM을 집중적으로 배치하는 등, 대규모의 후속 마케팅도 펼치고 있어 지속적으로 높은 판매가 예상된다.
‘마그나카르타2’의 개발 디렉터인 최연규 이사(CCO)는 “현지 발매 시기가 타사의 제품으로 인해 경쟁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마그나카르타2의 새로운 시스템에 대해 보수적인 일본 유저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것은 앞으로 계속 출시해나갈 한국을 비롯한 북미, 유럽등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든다”라며, “특히 전작보다 훨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이 콘솔 타이틀로서 두번째 도전인 당사의 개발팀이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서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마그나카르타2’는 지난 2004년 이후, 소니 플레이스테이션2(PS2)및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PSP)로 한국 및 일본 및 전세계에 출시되어 국내에서 개발한 콘솔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판매를 기록한 ‘마그나카르타 : 진홍의 성흔 (한국내 타이틀) ’의 후속작으로서, 전작과 마찬가지로 ‘사랑와 증오의 RPG’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사랑, 숙명, 희생’을 테마로 한 완전 신작의 세계관과 스토리 라인,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김형태씨와 소프트맥스 디자인팀이 만들어낸 매력적인 캐릭터와 3D 그래픽, 체인 시스템을 주축으로 하는 완전 일신된 상쾌한 전투 시스템 등이 합쳐진 대작 롤플레잉 게임이다.
소프트맥스 개요
(주)소프트맥스는 1990년대, <창세기전> 시리즈를 포함한 PC 패키지 게임을 다수 발매해 불모지와 같았던 국내 게임 시장에 뿌리를 내렸고, 이 후 국내 게임개발사가 엄두를 내지 못했던 콘솔 게임시장에 진출해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로 당당히 명함을 내밀었습니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1세대 게임 개발사로서, 그 동안 쌓인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타이틀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는 핵심전략으로 제 2의 성장동력인 ‘글로벌 컨텐츠’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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