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 프랑스 칸에서 한국전시관 개관
노성대 위원장은 한국전시관 개관식 인사말에서,“방송위원회는 금년도 ‘MIPTV/MILIA를 ‘한국의 날’로 준비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방송 콘텐트와 디지털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나아가 한국의 이미지를 높이는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고 하면서,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방송수준을 세계인들에게 자랑하는 기획행사이고, 우리 방송의 진면목을 평가받는 자리”라고 평가하고, “이번 기회를 우리 방송발전과 영상산업 발전의 계기로 삼자”고 강조했음.
한국전시관 개막 행사 참여 주요인사
·리드미뎀(Reed Midem-‘MIPTV/MILIA 2005’ 주관사) 폴 지크(Paul Zilk) 사장
·문화관광부 신용언 문화미디어국장
·SBS 안국정 사장, MBC 신종인 부사장, YTN 표완수 사장
·TU 미디어 서영길 사장, 아리랑TV 구삼열 사장
·SO 협회 유재홍 협회장, PP협회 전육 협회장, ETRI 안치득 단장 등
한편 방송위원회 양휘부 정책담당 상임위원은, 4월 11일 MIPTV/MILIA 2005 행사가 개막된 첫날, ‘한국의 날(KOREA DAY)’ 주관기관 총괄책임자 자격으로 내·외신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KOREA DAY 행사는 한류와 DMB등 한국의 방송을 세계의 방송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음. 이 자리에는 컨퍼런스에서 발제를 하게 될 발표자 전원이 배석했음.
KOREA DAY 행사는 방송위원회와 프랑스 REED MIDEM사 공동으로 개최하며, “한류(KOREA WAVE)", "디지털코리아(DIGITAL KOREA)", 'DMB 쇼케이스(DMB SHOWCASE)"가 차례로 열리게 됨.
아울러 행사 둘째날인 4월 12일에는 한국의 날 공식 만찬행사가 열릴 예정임.
방송위원회는 지난해 말 MIPTV/MILIA 행사를 주관하는 프랑스 REED MIDEM사와 협약을 맺고 금년도 행사의 ‘주빈국(Country of Honor)'으로 참여, ’한국의 날(KOREA DAY)' 특집행사를 마련했으며,
이번 행사는 방송위원회가 2005년도 핵심사업으로 밝힌 바 있는 “국제협력증진과 대외방송정책의 질적·양적 확대”를 구체화하는데 의미가 있음.
이번 행사기간 중에는 KBS, MBC, SBS, YTN, TU 미디어, 삼성, LG등 국내 회사의 특별전시관이 운영되며, 한국전통문화 공연행사도 개최됨.
또 방송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프랑스, 독일, 싱가포르 등 각 국 방송주무기관 대표들과의 정책협의회도 연쇄적으로 가질 예정임.
프랑스 방송위원회(CSA) 미셸 라이저(Michelle Reiser), 프랑시스 벡(Francise Beck) 위원, 독일 연방 미디어규제기관장 타에네르트(W. Thaenert), 싱가폴 미디어발전위원회(MDA) 텐친남(Tan Chin Nam) 위원장
방송위원회 개요
방송위원회는 방송의 활성화와 시청자를 위한 여러가지 정책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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