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S라인 조직문화로 보고도 회의도 날씬하게
우리나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결과* 에 따르면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보고서 작성에 시간을 소비하고 있으며, 70% 이상이 회의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한다. 이처럼 많은 보고서 작성 작업과 빈번한 회의 등 업무로 진땀을 흘리고 있는 기업들 사이에서 삼성네트웍스가 기업문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는 S라인 조직문화 캠페인을 실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 인쿠르트가 실시한 보고서 관련 (2009.5), 회의 관련 (2007.11) 설문결과 참고.
삼성네트웍스의 S라인 조직문화는 일하는 방법을 혁신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불필요한 군살을 제거하고 필요한 업무에만 집중해 경쟁력과 생산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Simple, Speedy, Smart, Slim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 아래 시작되었다.
S라인 보고문화 도입 후 삼성네트웍스는 기존 서류를 통한 보고는 최소화하고 구두나 전화, 이메일을 통한 보고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임직원들은 불필요한 보고서 작성으로 낭비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은 물론 신속한 보고로 인해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해져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삼성네트웍스는 효율적인 회의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7가지 회의수칙을 정하고, 각 사업부별로 이에 따른 세부적인 실행 규칙을 만들어 시행하고 있다. 즉, 불필요한 정기회의는 없애고, 회의에 꼭 필요한 인원과 주제를 선정해 사전 공지하는 한편 최소한의 정해진 시간 안에 마치기로 하는 등 회의를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활동의 장으로써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직접 대면이 필요하지 않은 회의는 영상회의를 적극 장려하는 등 필요에 따라 회의방식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 현재 삼성네트웍스는 본사가 위치한 아셈타워를 비롯해 과천, 대덕 등 국내 사업장은 물론 미주, 영국, 싱가폴 등 해외 사업장까지 자사의 와이즈미팅(WyzMeeting) 영상회의 시스템을 도입해 단순 회의를 위한 출장을 없애고, 이동 경비와 그로 인한 시간낭비를 줄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는 앞으로도 일하는 방법의 혁신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조직문화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삼성네트웍스 인사담당 장경수 상무는 ‘회의와 보고는 꼭 필요한 업무의 하나지만 지나치게 형식에 치우쳐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요인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라며 ‘S라인 조직문화 활성화를 통해 일하는 방법을 혁신하고, 임직원들이 보다 창조적인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업무환경 마련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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