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광역도로(영덕~오산) 2009년 7월 1일 00시 전면개통

성남--(뉴스와이어)--한국토지공사(사장 이종상 http://www.lplus.or.kr) 는 동탄신도시 광역도로 오산시 부산동~용인시 영덕동 구간(13.8Km)을 7월 1일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으로 경부고속도로, 국도1호선의 교통량을 분산하여 수도권 남부지역의 심각한 교통난 해소는 물론 동탄신도시 등의 입주민에게도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이 예상된다.

본 도로는‘06.12월 공사에 착수, 총사업비 8,276억원(용지비 4,097억원, 공사비 4,179억원)을 투입하였다.

또한 같은 날에는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도 개통되어 용인흥덕 택지지구에서 강남 헌릉IC까지 연결되는데,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민자구간의 총사업비 1조 4,932억원중 32%(4,754억원)를 한국토지공사에서 부담한 바 있다.

특히 차량의 이동성과 주행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자동차 전용도로에 준하게 설계되어 경부고속도로 교통량 분산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동탄신도시에서 서울까지 이동시간이 30분 거리로 단축되어 서울과의 접근성 또한 크게 향상된다.

원활한 교통흐름의 소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진·출입시설은 동탄신도시 화성교차로 및 청명IC와 흥덕IC 3개소만 설치하였다.

금번 개통으로 인하여 동탄신도시는 서울, 용인, 수원, 병점, 오산으로 연결되는 모든 광역교통노선이 완비되어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로 부각, 향후 부동산 시세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동탄, 오산, 영통, 흥덕 등의 택지지구 주민들의 서울 진입 시간 단축으로 입지여건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iklc.co.kr

연락처

한국토지공사 동탄사업본부
팀장 박계완
031-379-6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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