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한국국제협력단과 함께 우즈벡 정보화 사업 관리자 국내 초청
삼성네트웍스는 작년 12월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정보통신 무상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우즈벡 3개 중앙사료보관소 정보화 사업’의 PMC(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컨설턴트) 사업자로 선정되었고, 현재 우즈벡의 수도인 타쉬켄트에서 중앙문서 기록물보관소, 영상 기록물보관소, 과학기술의료 기록물보관소 등 3개 기록물보관소의 기록물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을 위한 기술 및 노하우를 이전하는 사업을 본격 수행하고 있다.
이달 19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되는 금번 연수에는 압둘라예프 우즈벡 국가기록원장을 비롯한 관리자급 인력 6명이 초청되었다. 연수단은 이번 과정을 통해 기록물관리소의 전체적인 관리 및 운영기법을 습득하고, 기록물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추진 프로세스 구성방안과 기록물 관리시스템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기록물 및 선진 ICT 기술 관련 정부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체험하는 한편 한국의 박상덕 국가기록원장과의 면담 시간도 가졌다.
이와 함께 경주, 울산 등에서 한국의 문화재와 산업의 발전상을 체험하는 스터디 투어와 서울에서 한국 문화와 생활상을 체험하는 시티 투어도 실시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우호도 증진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는 한국국제협력단과 함께 진행한 금번 사업이 한국의 기록물관리시스템의 우수성을 전파하여 한국 IT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양국간 협력강화에도 기여하는 등 민간외교 채널의 역할도 함께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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