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마음으로 대화하는 하트 타임(Heart Time)제 시행

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서비스기업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부서장들이 부서원들과 일상사와 고민에 대해 함께 대화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하트 타임(Heart Time)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트 타임은 평소 부서장과 부서원들간 업무 외적인 대화를 가지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만들어진 제도로, 서로 마음을 열고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회사에서 마련한 공식적인 자리다. 이 제도는 부서장과 부서원이 일대일 대화 방식으로 진행해 개인신상, 고충, 부서원 특기사항 파악 및 부서장 조언 등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개인 고충 사항 중 회사의 해결 및 지원이 가능한 경우에는 적극 협조하여 문제를 해결해 주는 등 임직원의 결속까지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반응이다. 삼성네트웍스는 이러한 제도의 시행이 임직원들의 개별적인 고충이나 갈등까지 함께 해결해, 따뜻한 조직문화 구현은 물론 업무생산성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는 이 밖에도 2007년 9월부터 생활법률서비스를 운영해 임직원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오고 있다. 생활법률서비스는 임직원 개인의 법률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개별 상담 및 FAQ 형식의 상담사례를 제공하는 등 일상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법률 문제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삼성네트웍스 인사담당 장경수 상무는 ‘어려운 시기인 만큼 단순한 제도 개선보다 임직원들에게 인간적으로 다가서려는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이러한 제도를 시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하트 타임과 같은 다양한 제도를 시행해 회사가 단순히 업무만 하는 곳이 아닌, 임직원들의 마음까지 챙기는 가족과 같은 보금자리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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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트웍스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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