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 양주옥정 공동주택지총 9필지, 711천㎡ 공급

성남--(뉴스와이어)--한국토지공사(사장 이종상 http://www.lplus.or.kr)가 양주옥정신도시 공동주택지 총9필지 711천㎡을 토지리턴제등 파격적 공급조건으로 공급한다.

금번 공급하는 토지의 공급규모는 60~85㎡이하 분양아파트용지 4필지 259천㎡ 및 85㎡초과 분양아파트용지 5필지 452천㎡이며 건폐율은 50%, 용적률은 180%~200%이다.

특히 금회 공급하는 공동주택지 중 85㎡초과 4필지는 일정기간내 매수인이 원할 경우 계약금 귀속 없이 합의해제가 가능한 토지리턴제로 공급한다. 토지리턴제는 경기회복에 대한 불안감으로 투자를 망설이는 수요자에게 사업성은 확보하고 리스크는 제로화할 수 있는 제도로 많은 업체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여기에 5년 동안 분할납부가 가능해 초기자본에 대한 부담이 상당히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무이자할부가 적용되며 2순위의 경우 거치식(18개월) 무이자까지도 가능하다. 이를 활용할 경우 85㎡초과 토지의 경우 18개월동안 계약금 이외에 추가부담금 없이 토지리턴제의 혜택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무이자할부는 토지사용가능시기에 완납할 경우 최대 11%까지 가격할인효과가 있다.

한편 양주옥정신도시는 경기 동북부권 신도시로서의 역할 확보와 신도시와 서울 및 인접 도시간의 연계기능 강화를 위해 경원선 복선 전철개통에 이어 동부간선도로와 연결되는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등으로 서울과의 접근성이 강화된다.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국지도 56호선, 지방도 360·379호선 등의 지역간도로망과 연계되는 가로망 체계가 구축되며, 이외에도 국도 3호선 확장(5.5km,4차로→6차로)과 주변 개발사업지구 중심지와의 원활한 연결체계 확립을 위해회천~마전지구 연결도로(2.5km)건설, 회천~옥정지구 연결도로(2.1km)신설,시도2호선(3km)건설, 옥정우회도로(7.2km) 건설 등 광역교통개선 대책도 함께 추진된다.

경기도 양주는‘2020 수도권 광역도시계획에 따라 수도권 개발의 핵심축으로 지목된 지역이다. 정부는 기존의 경부측 중심개발을 지양하고 경기동북부측 등에 적절한 기능과 시설을 유치하는 다핵분산형 공간구조 개발을 유도하겠다고 밝혀 앞으로 수도권 동북부인 양주, 남양주시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양주옥정지구는 양주시 옥정동·고암동·회암동·율정동·삼숭동 일대에 7,005천㎡규모로 들어서며, 주택은 옥정지구 3만 5,104가구가 건설되며, 9만 8,290명의 인구가 거주하게 된다.

금번 공급하는 공동주택지의 분양신청은 1순위가 6.24일(수)에, 2순위가 6.25일(목)에 접수가 가능하고 분양추첨은 6.26일(금)에 실시되며 분양신청자격은 주택법 9조에 의한 주택건설사업 등록업자면 시공능력에 상관없이 신청가능하며 거치기간(18개월)은 2순위 신청자에만 적용된다.

분양신청은 한국토지공사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plus.or.kr)을 통하여 인터넷으로 가능하며, 추첨결과는 당일 토지청약시스템 알림마당을 통하여 공고 한다.

웹사이트: http://www.iklc.co.kr

연락처

한국토지공사 경기동북부사업본부
팀장 전보영
031-590-6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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