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 ‘안전문화선진화 원년’ 선포

성남--(뉴스와이어)--한국토지공사(사장 이종상 http://www.lplus.or.kr)는 4월 17일(금) 화성 향남지구 도로건설현장에서 직원 및 시공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57회『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거행하였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에서 토공은 금년을 인간존중의 녹색건설현장 실현을 위한 『안전문화 선진화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전 현장의 무재해 현장 실현을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토지공사는 지난 3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건설안전 및 재해예방을 위한 공동이행 협약』을 체결하여 안전활동의 전문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으며, 2006년 도입 시범운영한 안전경영체제(KOSHA 18001)를 전 현장에 확대 시행하여 기존의 안전관리자 중심에서 시스템화된 예방중심으로 현장의 안전활동 방향을 전환함으로써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발생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이종상 토공 사장은 건설현장의 시공관련 장비, 안전시설물 설치현황과 교량 등의 시공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우수한 품질의 미래 세대와 공유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녹색도시건설을 위해서는 안전이라는 주춧돌이 튼튼하게 시공되어야 가능할 뿐만 아니라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는 근로자 개인과 그 가족은 물론 우리사회와 국가에도 큰 손실을 초래하므로“건설 관계자의 안전을 위한 마음가짐과 자율적, 지속적 안전활동 실천”을 당부하며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였다.

화성향남 택지개발사업은 1단계는 '06년 7월 공사착수하여 '09년 5월 준공하게 되며 2단계 사업은 ‘08년말 착공한 상태로 개발사업 완료후에는 수도권 서남부의 새로운 명품 주거단지로 탄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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