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정보보안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서비스기업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15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금융 고객사를 대상으로 정보보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세미나는 금융권 침해사고 동향 및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보안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금융사의 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발표 내용은 금융사 보안 침해 사례를 통한 보안정책 방향, 금융사 무선랜 보안 정책 및 전략, 최근 보안시장 및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소개와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 소개 및 시연이 있었다.

삼성네트웍스는 금번 행사를 통해 국내 10G급 제품으로는 유일하게 CC (Common Criteria, 국제공통평가기준) 인증을 취득한 통합보안솔루션 엑쉴드 (eXshield)를 소개하고, 사용자별 네트워크 접근통제가 가능한 유무선 통합 NAC (Network Access Control) 솔루션인 넥스텍트 (NexTect)의 기능과 동작에 대한 동영상 시연을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삼성네트웍스 대외사업부장 박중현 상무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 및 해킹 사고로 인한 위험성을 알려 금융사들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마련된 자리”라며, “삼성네트웍스는 앞선 기술력과 뛰어난 노하우로 다양한 보안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공급해 고객사들의 정보보안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용어설명

1) 엑쉴드(eXshield) : 방화벽(Firewall), 침입방지시스템(IPS) 등 주요한 보안기능은 물론 시장 요구를 반영한 유해사이트차단 및 주요 DDoS방어 기능까지 단일 장비로 제공되는 고성능 지능형 네트워크 통합보안장비로, 3G급과 10G급 성능(최대 16Gbps)을 각각 제공함

2) 넥스텍트(NexTect) : 인증된 사용자와 IP에 한해서 접속을 허용해주는 네트워크 접근 제어(NAC : Network Access Control) 솔루션으로 사용허가를 받은 접속자가 자리 이동 시 위치에 맞는 IP 주소를 자동으로 할당해 주고, PC가 바이러스나 웜에 감염되었는지 여부를 접속 전에 미리 확인하고 치료해 줌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연락처

삼성네트웍스 홍보팀 최현종 070-7015-6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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