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 세네갈 핑크레이크 신도시 예비타당성 MOA체결

성남--(뉴스와이어)--한국토지공사(사장 이종상 http://www.lplus.or.kr)는 세네갈 CCBM 그룹과 7,000만㎡규모의 핑크레이크(Pink Lake) 신도시건설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에 관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

※ CCBM그룹 : 세네갈내 건설, 자동차, 기계, 교통, 물류, 관광 등의 6개 분야에 16개 자회사를 운영하는 그룹

토지공사 이종상 사장은 지난해 10월 압둘라예 와데(Abdoulaye Wade)대통령의 공식 초청으로 세네갈(수도 다카르)을 방문하여 핑크레이크 신도시를 비롯한 세네갈 정부의 각종 신도시건설사업에 대한 현장을 방문하였고 금번 MOA체결은 대통령과 상호 기술협력 확대 합의에 대한 결실이다.

세네갈은 정치체제가 매우 안정되어 있어 아프리카의 외교·정치를 선도하는 국가이다. 또한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대륙에서 접근성이 뛰어나며, 유럽지역의 관광객 및 노년은퇴자의 각광을 받고 있는 국가로써 특히 핑크레이크 신도시는 수도 다카르에 인접하며, 사해와 유사한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다.

세네갈 핑크레이크 신도시 건설사업에서 토지공사는 그 동안 국내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신도시 건설관련 예비타당성조사를 시작으로하여 모든 사업관리를 총괄하게 된다.

그 동안 세네갈 정부 및 기업은 한국의 단기간에 걸친 급속한 성장과 토공이 수행한 도시 및 인프라 건설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번에 추진되는 신도시 건설사업에도 세계 각국의 유명한 업체들을 마다하고 굳이 한국토지공사를 고집한 것은 한국토지공사의 신도시건설 경험을 활용하려는 이유이다.

토지공사 이종상 사장은 “이번 합의각서 체결로 신도시건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경우 우리나라 민간 설계 및 건설업체들이 활발히 진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침체된 국내 건설경기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웹사이트: http://www.iklc.co.kr

연락처

한국토지공사 해외사업처 선병수팀장 031-738-7473,769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