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원MSC, 해외 수출 활로를 열다
신제품으로 시장런칭 6개월 만에 해외수출계약이 성사되었다. 이것은 기업으로써 뿐만 아니라 그동안 침체 되어 있던 국내 경기를 살릴 수 있는 큰 고리가 될 수 있다. 해원의 상품은 “에코틸”이라는 접합강판으로 그 시장이 무궁무진한 품목이다. “에코틸”은 현재 건축내외장재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나 자동차나 선박 자재 등 기존 스테인리스나 동이 적용된 모든 상품에 적용이 될 수 있는 상품이다. 에코틸의 가장 큰 이점은 두 강판이 접합됨으로써 소음이나 진동이 감소되는 기능적 향상과 고가의 강판으로 여겨진 스테인리스와 동이 아연강판과 결합을 통하여 실사용에 있어 가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신소재 ‘에코틸’ 자체의 경쟁력이 매우 크기 때문인지 신제품으로써는 이례적으로 빠른 시간 안에 해외수출이 성사되었다. 다국적철강기업인 COO 회사(본사:미국 시카코 소재,공장:중국외 전세계)의 구매 총괄 팀장陳先生은 “에코틸은 정말 많은 경쟁력을 갖춘 상품이다. 이것을 경쟁업체보다 우리가 먼저 알게 된 것은 COO회사로써 정말 큰 이익이다”라고 하였고 또한 대만의 Y.C회사(방화문제작,대만소재)의 대표 王先生 은 “에코틸을 우리 제품에 적용함으로써 대만 내의 방화문 제품 중 최우선되는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라고 평가하였다.
신소재제품 자체의 경쟁력 보유로 해원MSC는 올해 1사분기가 지나기도 전에 신제품“에코틸”로써 5건의 계약이 진행되고 있으며 그 매출량은 초기단계로 미미하긴 하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현재 국내 기업들의 국내 판매양 및 해외 수출양이 감소되는 와중에 신소재제품이 그 만의 특성 및 기술로 경쟁하여 해외에서 명망(名望)을 얻게 된 것은 기업에서 뿐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도 큰 이익이 될 것이다.
해원엠에스씨 개요
해원MSC는 2003년 설립된 중견철강기업으로 자동차재, 건축내외장재, 조선기자재 등으로 활용되는 강판을 제조한다. 해원MSC의 주력 제품은 용융아연도금강판, 제진강판, 접합강판 등이며, 열연코일가공에서 금속표면처리 완제품 출하까지 일괄생산체제를 구축하였다. 2006년 전라남도지사로부터 '수출유망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이미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은 기술혁신형기업(INOBIZ)으로 2007년 ‘에코틸’을 개발, 2008년 국내 특허(제10-0861448호)와 NEP신제품 인증(MKE-2008-058)을 취득하였다. 특히 미국 동종업종에서 40년이상 근무를 했던 Mr. Ron L. Millar, Jr.를 해원MSC 기술담당사장으로 임명, 제품성능확보와 품질안정화에 최선을 기하고있다. 해원MSC는 '에코틸'이 개발에 의해,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으로의 수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wms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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