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원MSC, 2009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신소재 강판 ‘에코틸’ 제품 공개

순천--(뉴스와이어)--해원MSC는 2월 18일~ 23일 까지 개최되는 2009년 경향하우징 페어에서 신소재 강판 ‘에코틸(Ecoteel)’을 이용한 제품들을 출시, 선보일 예정이다.

해원MSC의 ‘에코틸(Ecoteel)’은 점탄성수지를 이용하여 이중 혹은 동종 금속간 결합을 통해 만들어진 강판으로써 건설시장 및 자동차, 선박 등 산업전반에 걸쳐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신소재 철강이다. 두 금속 사이에 점탄성 수지가 들어있어 단일소재의 제품에 비하여 소음 및 진동의 파장이 감소되고 또한 에너지 파장의 전달이 감소되어 단열효과가 있다.

특히 이종 금속 중 Cu+GI를 주력상품으로 여기고 있는데 그동안 구리의 효능을 알면서도 비싼 가격 때문에 사용하지 못했던 건설시장 및 인테리어 시장에 큰 이슈가 되고 있다. 구리 소재 특성인 전자파 차단, 수맥차단, 항균성, 해충방지 등의 기본 성능은 유지하면서 아연강판과의 접합으로 인한 단열, 소음·진동 감소 등의 특성을 추가하면서 기존 동 소재 제품보다 30~50%까지의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여 기존 인테리어 및 건축자제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건축시장 및 인테리어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인식되고 있다.

해원MSC 이해식 대표는 “좋은 제품, 어떻게 하면 비싸지만 사람에게 좋은 소재를 많은 사람들이 만족하면서 이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이 제품 ‘에코틸’을 개발하였다고 하며 “에코틸은 우수한 품질과 성능을 갖추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고객들에게 이익을 줄수 있는 제품으로 다가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제 경향하우징을 비롯하여 많은 박람회 및 행사를 통해 많은 대중들에게 그들의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소재를 알려 선택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지난 1월 31일~2월 4일까지 진행되었던 “MBC 건축박람회”에 전시품 출품 참가하여 성황리에 전시가 진행되었고 2월 18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경향하우징페어”(KINTEX)에 참가하여 또 다시 많은 대중에게 알릴 계획이다. 전시 품목으로는 건축내외장재인 지붕재, 천장재를 비롯하여 엘리베이터도어, 방화문, 아트월, 싱크볼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사항 : 서울영업본부 02-413-2903

해원엠에스씨 개요
해원MSC는 2003년 설립된 중견철강기업으로 자동차재, 건축내외장재, 조선기자재 등으로 활용되는 강판을 제조한다. 해원MSC의 주력 제품은 용융아연도금강판, 제진강판, 접합강판 등이며, 열연코일가공에서 금속표면처리 완제품 출하까지 일괄생산체제를 구축하였다. 2006년 전라남도지사로부터 '수출유망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이미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은 기술혁신형기업(INOBIZ)으로 2007년 ‘에코틸’을 개발, 2008년 국내 특허(제10-0861448호)와 NEP신제품 인증(MKE-2008-058)을 취득하였다. 특히 미국 동종업종에서 40년이상 근무를 했던 Mr. Ron L. Millar, Jr.를 해원MSC 기술담당사장으로 임명, 제품성능확보와 품질안정화에 최선을 기하고있다. 해원MSC는 '에코틸'이 개발에 의해,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으로의 수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wms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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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엠에스씨 경영기획팀 박지혜 062-958-7043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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