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국내산 친환경 유기농 제수용품 출시 및 할인행사 실시
어려운 경제사정과 높은 물가등으로 인해 설 차례상마저 준비하기가 쉽지 않아 주부들의 고민이 적지 않다. 특히 각종 수입식품의 범람으로 식탁의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요즘 차례상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범람하는 수입식품과 음식재료등이 어느새 우리 주변을 가득 둘러싸고 있는 이때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차례상만큼은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우리 농산물로 준비를 해보는 건 어떨까?
친환경 유기농 식품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hanifood.co.kr 대표 이상훈)이 설을 맞아 국내산 친환경 유기농 식품으로 구성된 제수용품을 출시하고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친환경 유기농으로 재배한 과일/한우/채소류등을 중심으로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설날 차례상에 필수음식인 초록마을 떡국떡(500G)이 3,76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유기재배 원료로 만든 얼음서리 현미식혜(1500ml)와 우리쌀로 만든 차례주 한산소곡주(700ml)등이 각각 6,040원과 11,520원에 판매되고 있다. 과일의 경우 모두 유기농으로 재배된 사과와 배, 밤등이 판매되고 있으며 제수용 대추(150G)가 15%할인된 3,8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산적과 다짐육/국거리용에 쓰이는 한우도 모두 무항생제 인증 한우로 구성된 제품들이 20%가량의 할인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이밖에 시금치와 채도라지 등을 비롯한 친환경 유기농 나물/채소류와 연근해에서 포획한 포, 우리쌀로 만든 쌀부침가루등이 할인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우리밀로 만든 우리밀 약과, 무색소 전통한과등도 제수용품 특별할인 가격으로 판매되어 알뜰주부들의 커다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행사는 전국 초록마을 200여매장에서 1월 19일(월)부터 1월 24일(토)까지 일주일동안 진행된다.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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