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특별도 충북 명예 홍보대사 위촉
대한민국 투자1번지로 비상하고 있는「경제특별도 충북」비전과 발전상을 홍보하게 될 충청북도 명예 홍보대사는 앞으로 도가 주최하는 주요 도정행사와 캠페인 등에 참여하여 충북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1월 21일(수) 오후 3시 충북도청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청북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3명의 충청북도 명예 홍보대사는 정우택 충청북도지사로부터 위촉패를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충청북도 홍보대사들은 평소 자기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여 탁월한 활동으로 장래가 촉망되는 인물들로서「경제특별도 충북」을 홍보하는데 적합한 인물들로 구성됐다.
평소 개성있는 연기로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받는 인기탤런트 조민기(42)씨는 청주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후 ‘사랑과 야망’, ‘에덴의 동쪽‘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고 2008년에는 MBC 연기대상에서 남자우수연기자상을 수상한 인기배우로 2009년 한해동안 충북의 문화행사 참여 등을 통한 '문화 홍보대사'로 활동할 계획이다.
또한 제천이 연고인 허영호(54)씨는 1987년 청주대학교 재학당시부터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등정을 시작으로, 세계 3극점과 7대륙 최고봉 등정에 성공한 세계 최초의 탐험가다. 현재까지도 인간한계 극복의 불굴의 도전들을 펼치고 있어 충북의 스포츠 분야에 대한 이미지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
충주가 연고인 방송인 김병찬(45)씨는 충북대를 졸업 후 KBS 대표아나운서로 활동하면서 ‘사랑의 리퀘스트’, ‘도전 주부가요열창’ 등 다수의 인기 프로에서 재치있고 신뢰감 넘치는 진행으로 2006년에는 대한민국연예예술상 TV진행상을 수상한 만능 방송인이다.
2009 충북 문화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조민기씨는 "충북은 대학 때부터 이십여년 넘게 인연을 맺고 있는 곳으로 요즘도 청주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며, "경기 불황으로 어려운 요즘, 충북 경제활동과 문화선진도로서의 위상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충북 도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충청북도는 “대외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홍보대사들의 각종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투자 1번지 「경제특별도 충북」의 이미지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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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공보관실 홍보마케팅팀장 오문석 043-220-2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