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상징조형물 설치

서울--(뉴스와이어)--법무부(장관 김경한)는 2009. 1. 16.(금) 11:00 정부과천청사 5동 1층에서, 대한민국 건국 60년을 기념하고 ‘국민이 행복한 선진 법치국가’를 이룩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제작한 상징조형물의 제막식을 개최함

□ 제작 · 설치 취지

대한민국 건국 60년을 기념하여, 법집행기관으로서 추구해야 할 정의와 공정성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제작

법무부 직원들에게 법질서의 최후 보루로서, ‘국민이 행복한 선진 법치국가’ 건설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고취

대외적으로는 조형물의 상징성을 활용하여 정의와 인권 등 법무부가 추구하는 이념을 널리 홍보

□ 상징조형물 설명

○ 원(圓)
- 국민들이 모여 함께 삶을 영위하는 ‘국가’를 의미하며, 인류의 영원한 가치인 ‘인권’을 상징
○ 정의의 여신 및 파장
- 엄정하고 공평하게 법을 집행하는 법무부의 소명을 상징하며, 파장을 통해 정의와 인권을 널리 ‘확산’시키는 의미
○ 기단부 피라미드
- 이집트 파라오들이 꿈꾸었던 ‘영원(永遠)과 부강(富强)’을 의미하며, ‘국가〔원(圓)〕’를 떠받치는 기초가 영원함을 상징
○ 기념 문구
- 「(Justitia Regnorum Fundamentum) : 정의가 나라의 기본이다」라는 라틴 법언

⇒ ‘정의와 인권’이라는 법무부의 기본사명에 대한 끝없는 헌신을 표현

□ 작가 소개 : 박석원

○ 1965년 국전 특선, 1972년 최연소 국전 추천작가
○ 홍익대 교수, 한국미술협회 이사장(1998-2001년) 역임
○ 작품세계 : 기하학적 추상
- 원(圓)이 가지는 볼륨, 매스, 대칭 등 정형의 완벽함에서 냉정한 조형 형식을 찾는 「핸들(圓) 시리즈」 창작
- 70-80년대 돌, 철 등을 자르고 쌓는 「적(積) 시리즈」를 거쳐 90년대부터는 쌓는 작업에 인간의 의식을 담은 「적의(積意) 시리즈」로 승화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j.go.kr

연락처

법무부 02) 2110-3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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