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외환 수출입실적 20억불 달성

광주--(뉴스와이어)--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이 지난해 외환 수출입실적이 20억불을 달성했다. 이는 광주은행이 지난 1980년 5월 해외 외국환업무를 시작하여 수출입 업무를 취급한 이래 거양한 최고의 실적이다. 특히, 금년에는 국제금융시장의 혼란으로 외화자금시장이 경색되는 등 금융환경이 어려웠지만, 이를 극복하고 이룬 성과라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지난 6월에 취임한 광주은행 송기진 행장은 외환영업부를 광주로 이전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외국환 연수를 실시하였으며, 광주·전남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의 수출입 업무를 강화하기 위한 남다른 관심을 보여 왔다. 그 결과 광주·전남지역 수출입 실적은 전년대비 57% 증가한 5억 6천만불을 기록하였다.

최근에는 본점에 무역금융 애로상담센터를 설치 운영하는 등 광주·전남 지역의 무역업체가 겪고 있는 수출입 관련 애로사항을 적극 나서서 지원하고 있다. 이에 대해 광주은행 관계자는 “광주은행이 수출입무역금융 부문에서도 이 지역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일”이라며 “최근 금융 위기로 무역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수출입금융과 무역송금 등의 분야에서 이 지역 업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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