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C&M), 한국메세나협의회에 2억 기탁

서울--(뉴스와이어)--수도권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주)씨앤앰(대표 오규석)이 케이블방송사 최초로 (사)한국메세나협의회(회장 박영주)에 2억 원을 기탁, 한국메세나협의회와 공동으로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메세나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지리적, 경제적 어려움으로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경기북부 지역의 장애인, 아동 및 청소년, 노인 등 문화소외계층에게 음악의 선율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전한다는 의미 아래, ‘사랑의 멜로디’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씨앤앰과 함께하는 ‘사랑의 멜로디’사업은 지역에 기반을 둔 케이블TV방송사가 지역의 주민 및 소외계층을 위해 문화로 공헌하는 ‘지역 문화사회공헌’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사랑의 멜로디’ 사업은 총 39회에 걸쳐 씨앤앰 방송 구역 중 경기케이블TV(고양,파주), 경동케이블TV(남양주,구리,하남,가평,여주,양평), 우리케이블TV(의정부,동두천,포천,양주,연천)지역의 소외 계층인 아동 및 청소년, 장애인, 노인을 찾아가 유로코리안필하모닉오케스트라, 코리아W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서도명창 박정욱, 타악그룹 붐붐, 팝페라 그룹 오페레이디 등 다양한 공연 단체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씨앤앰 '사랑의 멜로디' 첫 공연은 오는 1월 13일, 오전 11시 굿네이버스 경기북부 아동보호전문기관 (의정부시)에서 진행된다. 코리아W필하모닉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밝고 경쾌한 동요 및 애니메이션 금관 5중주 연주를 선보인다.

이어 15일에는 에덴요양병원(남양주시) 내 강단에서 암환자를 포함해 160명을 위한 소규모 공연을 하고, 16일 여주골든벨리(여주군 능서면)에서 판소리공연, 19일 실로암천사의 쉼터(의정부시 산곡동)에서 판소리 공연, 21일 평화의 집(여주군 양동면)에서 현악공연, 22일 에덴의 집 (여주군 대신면)에서 판소리 공연, 29일 작은 안나의 집(광주시)에서 타악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2월에도 여주군 능서면에 위치한 우리노인전문요양원 공연을 시작으로 면이나 리, 동에 위치한 기관이나 병원을 직접 방문해서 음악을 통한 위안과 희망을 전할 계획이다.

씨앤앰 오규석 사장은 “이번 사랑의 멜로디 사업으로 지역 문화사회공헌 확산에 앞장서고 씨앤앰의 근간이 되는 지역사회와 주민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n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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