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닌텐도 DS 전용 타이틀 ‘안녕! 햄토리 - 햄토리와 방가방가 친구들’ 발매

서울--(뉴스와이어)--소프트맥스(대표 정영원)는 일본 마벨러스 엔터테인먼트(Marvelous Entertainment Inc.)가 제작한 타이틀「안녕! 햄토리 - 햄토리와 방가방가 친구들」을 12월 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안녕! 햄토리 - 햄토리와 방가방가 친구들」은 국내에 다양한 TV 채널(SBS,투니버스,챔프,애니원등)에서 방영되어, 어린이들에게 매우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지니고 있는 애니메이션 「안녕! 햄토리」의 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이다.

「안녕! 햄토리 - 햄토리와 방가방가 친구들」은 인기 만화 캐릭터인 햄토리와 그 친구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지능 개발을 도와주는 여러 가지 미니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니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얻게 되는 햄토리 시트를 모아 그림을 감상할 수 있고, 게임 플레이에 따라 자동적으로 난이도가 조절되어 숫자나 공간 등 어떤 영역에 뛰어나고 취약한지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게임에는 부모님을 위한 메뉴가 따로 존재하여 자녀들이 어떤 게임을 주로 플레이하고, 어떤 게임을 잘 하고 못하는지를 파악해 취약한 부분의 미니 게임을 골고루 플레이 하도록 유도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하루에 게임을 플레이하는 시간을 설정할 수 있어, 자녀들이 지나치게 게임에 몰두하는 것을 막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소프트맥스 관계자에 따르면 “「안녕! 햄토리 - 햄토리와 방가방가 친구들」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타이틀로, 특히 부모와 자녀가 게임을 함께 해나가며 자녀들의 게임 플레이를 조절해 줄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색다른 점이다. 햄토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생각하며, 자녀들과 할 수 있는 요소로 인해 부모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프트맥스 개요
(주)소프트맥스는 1990년대, <창세기전> 시리즈를 포함한 PC 패키지 게임을 다수 발매해 불모지와 같았던 국내 게임 시장에 뿌리를 내렸고, 이 후 국내 게임개발사가 엄두를 내지 못했던 콘솔 게임시장에 진출해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로 당당히 명함을 내밀었습니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1세대 게임 개발사로서, 그 동안 쌓인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타이틀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는 핵심전략으로 제 2의 성장동력인 ‘글로벌 컨텐츠’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oftmax.co.kr

연락처

소프트맥스 마케팅팀 이병희 대리 02-598-2554(327), 011-9258-6782,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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