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건담 캡슐파이터’ 중화권 반응 뜨겁다
현재「SD건담 캡슐파이터」는 중국에서 지난 11월 8일 알파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하였으며, 12월 4일에 클로우즈 베타 서비스를 예정 중에 있다. 그 뒤를 이어, 홍콩 및 대만의 경우에서도 곧 서비스를 앞둔 프리 테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
본 게임의 영업자인 반다이 코리아㈜는 지난 1월, 「SD건담 캡슐파이터」의 중국 및 홍콩, 마카오 에 대하여 현지 파트너사인 나인유인터내셔널 社와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대만은 현지 파트너사인 카이엔테크 社와 7월에 계약이 체결 된 바 있다.
중국 및 홍콩, 마카오 지역 퍼블리셔인 나인유인터내셔널 社는 약 2억7천만명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게임포탈 동시접속자만 120만명을 기록하고 있는 중국 내 온라인게임 메이저 서비스 업체로서, 국내에는 오디션을 현지에서 퍼블리싱하여 대 히트를 이룬 업체로 유명하다.
나인유인터내셔널 社는 올해 중화권 최대 게임쇼인 차이나조이 2008에서 「SD건담 캡슐파이터」를 선보였으며, 중국 및 홍콩등에 건담의 두터운 매니아층 및 새로운 온라인게임에 목말라 있는 유저들에게서 큰 호응을 받아 해당 관계자들도 매우 고무되었으며, 알파 테스트 이 후 진행 될 정식 서비스의 성과에 큰 기대가 예상 되고 있다.
또한, 대만 퍼블리셔인 케이엔테크社 는 대만의 게임전문 포탈인 와사비를 운영하는 업체로 마구마구 등의 한국의 게임들을 현지에 퍼블리싱하여 큰 성과를 낸 업체이다.
특히, 대만의 경우 오래 전부터 매니아틱한 일본 문화들에 대한 인식이 높고, 홍콩 등을 상회하는 두터운 건담 골수 팬들이 자리잡고 있어 벌써부터 온라인을 통해 서비스가 되는 건담 콘텐츠인「SD건담 캡슐파이터」에 대한 기대도가 증폭되고 있어, 올 겨울 시장을 공략을 위한 대규모 마케팅을 통해 높은 충성도와 호응으로 큰 성과가 예상된다.
소프트맥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SD건담 캡슐파이터가 중화권 현지 유저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기에, 곧 있을 정식 서비스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특히 11월 8일에 끝난 알파 테스트의 경우, 총 20,000명의 유저를 모집하여, 평균 5,000명의 동접을 기록하여, 향후 서비스에 대하여 당사를 비롯, 나인유에서도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SD건담 캡슐파이터」의 중화권 서비스에는 미션전, 클랜전, 대전 모드등 기본적인 게임 내용 포함은 물론 최근 국내 서비스에서 ‘네오 차이나’라는 맵을 통해 중화권 서비스에 대한 본격적 가동을 국내 유저들에게 알린 바 같이 철저한 현지화에 대하여 세심하게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SD건담 캡슐파이터」는 올해 중국 본토의 오픈 및 상용화를 목표로 작업을 진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대만, 홍콩 지역들에서 순차적으로 상용화가 진행 될 예정으로 현재 현지 정식 서비스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2009년에는 또 다른 지역에서의 서비스 전개에 대한 기대를 포함하여, 2009년에도 SD건담 온라인의 기세를 더욱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소프트맥스 개요
(주)소프트맥스는 1990년대, <창세기전> 시리즈를 포함한 PC 패키지 게임을 다수 발매해 불모지와 같았던 국내 게임 시장에 뿌리를 내렸고, 이 후 국내 게임개발사가 엄두를 내지 못했던 콘솔 게임시장에 진출해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로 당당히 명함을 내밀었습니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1세대 게임 개발사로서, 그 동안 쌓인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타이틀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는 핵심전략으로 제 2의 성장동력인 ‘글로벌 컨텐츠’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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