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개인정보 침해 구제를 위한 가이드 북 제작·배포

서울--(뉴스와이어)--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는 개인정보 침해시 국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상담 및 신고를 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침해 구제 안내 홍보물」을 브로셔, 포스터, 전단지, e-book 등 총 4종으로 제작, 각 지자체에 배포한다.

이번에 제작된 홍보물은 개인정보 침해·구제사례를 만화로 제작했으며, 개인정보 침해시 피해자가 신속하게 구제받을 수 있도록 민원접수 절차 및 개인정보 보호수칙 등을 담고 있다.

개인정보 침해시 피해자는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http://www.1336.or.kr, ☏1336)를 통해 바로 상담원의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피해 사실확인이나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다.

행안부는 이번에 제작한 「개인정보침해구제 안내 홍보물」중 브로셔는 시군구·읍면동 민원실에 상시 비치하고, 포스터는 자치단체 청사 게시판에 부착하여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전단지, e-book 등은 주민 반상회보 및 학교 가정통신문, 각급 기관 홈페이지 등에 게시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앞으로 개인정보 침해 상담·신고처리의 유형분석, 침해신고처리 사례집 발간·배포 등을 통해 국민의 개인정보를 최대한 보호해나갈 계획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pa.go.kr

연락처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과 사무관 신윤정 02-2100-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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