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 ‘2008 수험생과 함께하는 희망 콘서트’ 개최
수도권 최대 케이블방송사인 씨앤앰(대표 오규석)은 성북구청과 함께 11월 28일(금) 오후4시 성북구 동선동길에 위치한 성신여대 대강당에서 ‘2008년 수험생과 함께하는 희망콘서트’를 개최한다.
“꿈, 젊음 그리고 열정”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성북구 수험생 1,200명을 초대하여 수능 준비로 지쳐있던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날려 버릴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아나운서 강지연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1년 3개월 만에 4집 앨범
‘2008 수험생과 함께하는 희망 콘서트’는 씨앤앰 ch4를 통해 12월 6일(토), 7일(일) 양일간 오전 11시 50분과 저녁 8시 50분에 녹화방송 될 예정이다.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n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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