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절임배추 예약판매

서울--(뉴스와이어)--최근 농식품부는 김장배추 수급안정을 위해 시장격리와 함께 김치 소비촉진 등을 통한 수급 및 가격안정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높은 배추 가격의 영향으로 재배면적이 21%(평년 대비 14%) 늘어났고, 생육기간 중 작황도 양호해 생산량이 26%정도 증가(평년 대비 16%)될 것으로 전망되기때문이다.

친환경 유기농 대표브랜드 초록마을도 작년에 겪은 배추파동을 교훈삼아 올해는 일찍부터 절임배추 상품을 준비해 왔다. 올해 초록마을은 배추 공급부족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품질좋은 배추 200여톤을 미리 확보해두었으며 어려운 경제상황등을 고려하여 가격은 전년대비 16.7%정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초록마을의 절임배추는 배추는 물론 젓갈, 고춧가루등 부재료까지 NS인증을 받아 100% 유기재배한 유기농산물로만 이루어져 있다. 배추산지 또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강원홍천, 전남무안산 배추를 사용하였으며 청잎을 제거한채 깨끗하게 절였다. 배추를 절이는 방법은 습식과 건식 두 가지가 있는데 습식은 소금물을 만들어 배추를 담가 절이는 것이고 건식은 배추속에 소금을 뿌려 절이는 방법이다. 통상 습식과 건식을 병행하여 사용할 때 가정에서 절이는 것처럼 꼼꼼하게 잘 절여지는데 워낙 인건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는 습식 또는 건식 한가지 방법으로만 절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초록마을 절임배추는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하였으며 사람이 일일이 배추잎 켜켜이 손을 넣어서 소금을 뿌리는 제대로된 방법을 사용한다. 5회이상 세척후 마지막 뒷손질까지 일일이 손으로 하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바로 양념을 버무리기만 하면 되는 상태로 공급이 된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작년에 물량부족으로 인해 초록마을 절임배추를 원하시는 고객분들의 수요를 다 맞추어 드리지 못해 상당히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며 “올해는 품질만큼은 자신있는 초록마을 절임배추를 보다 많은 분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충분한 물량을 확보해 놓았으며 고객분들이 더욱 간편하게 김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고 밝혔다. 초록마을의 절임배추는 11월 10일부터 12월 8일까지 5차에 걸쳐 전국 매장에서 예약주문을 받는다. (초록마을 전국 매장안내 1577-6288)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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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플러스 마케팅팀 이준수 02-3274-4241,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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