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가을맞이 전품목 할인행사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생쥐머리 스낵, 칼날 참치캔, 미국산 쇠고기 파동, 조류독감, 중국산 멜라민 검출 식품 파동까지 올해는 1년 내내 식품관련 사건 사고가 쉴 틈없이 신문 지면을 오르내리고 있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한 시장의 불안, 원화의 폭등, 이로 인해 얼어붙은 소비 심리 등10여 년전 대한민국 전체를 강타했던 IMF를 연상 시키는 각종 부정적 지표와 증후로 인해 나라 안팎이 온통 뒤숭숭한 분위기이다.

국내산 친환경 유기농 식품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hanifood.co.kr 대표 : 이상훈)은 멜라민 파동 이후 과자류 매출이 평소에 비해 20%이상 급증했다. 가격 할인 행사등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더군다나 대부분의 유통 매장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만큼 위축된 내수 경기 하에서 특정 품목 매출이 이렇게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대단히 이례적인 일이다.

잦은 식품 안전사고의 반사 효과로 인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친환경 유기농 식품을 찾게되는 것이 친환경 유기농 업체로서는 반가운 일이긴 하지만 아직도 대다수 주부들은 어려운 경제 형편 하에서 일반 식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대의 친환경 유기농 식품을 쉽게 구매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국내 친환경 유기농 대표 업체라 할 수 있는 초록마을측은 “기본적으로 일반 관행상품 대비 높은 생산원가와 까다로운 물류 여건등으로 인해 가격을 인하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하지만 시즌별 제철 상품 가격할인 행사와 유통 구조 효율화, 물류 혁신 등을 통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친환경 유기농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노력과 시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친환경 유기농 대표브랜드 초록마을은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오는 10월13일부터 10월19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초록마을과 함께하는 행복한 가을맞이 고객감사 특별전’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행사 기간중 초록마을에서 판매하는 전품목에 대해 대폭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사과와 배등 과일 품목과 유기농 황토 밤고구마등 유기농 신선식품이 25% ~ 30%까지 할인된 금액에 판매될 예정이고 감자라면, 진추어탕, 보글이두부등 인기 품목들도 최대 25%까지 할인된다. 그 밖에도 냉동수산물, 수산가공품 전 품목과 무항생제 육류, 과자를 비롯한 아이들 간식류 등의 품목도 10% ~ 25% 할인가에 판매될 예정이다.

초록마을은 이 같은 전품목 할인행사를 올 4월 첫 실시해 소비자들의 크나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초록마을 사업본부 오명철 상무는 “계속되는 먹거리 파동, 경기 불황, 소비 침체 등 그 어느때 보다도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 그간 초록마을을 아끼고 사랑해 준 고객 분들께 다소나마 힘이 되어드릴 수 있도록 금번 행사를 기획했다” 며 “경제가 어려울수록 소비자, 생산자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힘을 모아 난국을 돌파해 나간다는 각오로 미력하나마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나갈 것” 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초록마을은 10월 8일 2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최근 빈발하고 있는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협력사들을 초청, 안전식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200여 협력사들과 함께 한 이자리에서 초록마을 이상훈 대표이사는 “최근 초록마을의 비약적인 성장에 대한 협력사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운을 뗀뒤 “하지만 연일 반복되는 유해식품 관련 뉴스로 인해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으며 안전 수준에 대한 기대치도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며 “초록마을이 국민의 건강과 식품안전을 수호하는 친환경 유기농 대표업체로서의 책임감을 다시 한번 자각하고 보다 철저한 안전 및 품질관리를 통해 식품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초록마을의 협력사들은 이 자리에서 모든 원재료의 사용과 원산지 표기를 명확히 하고, 각종 유해성 첨가물의 사용과 이물질 혼입을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제조 공정의 완벽한 수립 등 철저한 식품 안전 수호를 위한 총 5개항의 초록마을 식품안전 선언문을 채택 하였다.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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