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두산에 글로벌 APS 솔루션 구축

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서비스 기업 삼성네트웍스 (사장 박양규, www.samsungnetworks.co.kr)는 두산그룹의 홈페이지인 두산닷컴 (www.doosan.com)에 글로벌 APS (Application Performance Service) 솔루션을 구축 완료했다.

두산닷컴의 글로벌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한 브랜드 가치 극대화를 위해 구축된 금번 APS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성능향상 서비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APS 솔루션은 컨텐츠 이동 경로를 최적화하고 데이터의 압축과 고속 전송 방식을 적용해 웹사이트의 자료 전송 및 접속 속도를 최대화시켜줌은 물론, 기존 컨텐츠 전송 네트워크인 CDN 서비스만으로는 관리가 어려웠던 커뮤니티, 이메일 등 실시간 변환되는 컨텐츠에 대한 처리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삼성네트웍스는 글로벌 SLA (서비스 레벨 보증, Service Level Agreement)를 적용함으로써 고품질의 서비스를 보장하는 한편, 일일 평균 30%, 최대 50% 이상의 속도 및 성능 향상을 확보했다.

금번 APS 구축으로 두산은 해외로부터의 두산닷컴 접속 속도를 크게 향상시킴으로써 글로벌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 엔터프라이즈사업부장 박만서 상무는 “글로벌 APS 서비스는 기업의 해외 인프라에 대한 직접적인 투자 없이도 고품질의 글로벌 호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솔루션” 이라며 “삼성네트웍스는 기업의 글로벌 사이트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해외 다국적 기업의 웹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네트웍스는 현재 국내외 300여 개사를 대상으로 IDC 서비스를 제공해 관련 시장의 선두를 지키고 있다. 지난 2004년 글로벌 CDN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 바 있는 삼성네트웍스는 보다 업그레이드된 APS 솔루션을 무기로 글로벌 IDC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 CDN vs. APS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이란 글로벌 인프라를 이용하여 사용자로부터 가장 가까운 캐시서버(임시저장서버)에 웹 컨텐츠를 미리 분산 배치하고, 사용자가 요청할 때 캐시서버로부터 컨텐츠를 제공하여 웹 응답속도를 향상시켜주는 서비스이다. 즉, 인터넷에서 콘텐츠 공급의 포화로 인한 적체현상과 데이터가 손실됨에 따라 콘텐츠를 재전송해야 하는 현상을 일시에 해소함과 동시에 전송속도의 향상과 대용량 파일 전송 시 나타나는 전송 속도의 저하를 막아준다.

APS(Application Performance Service)란 인터넷 구간의 컨텐츠 전송 경로를 최적화하고, 압축 및 고속 전송 프로토콜을 적용하는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동영상, 음악과 같은 정적(靜的) 컨텐츠는 물론 CDN 서비스로는 처리가 어려웠던 커뮤니티, 이메일, 게시판과 같은 동적(動的) 컨텐츠나 애플리케이션까지 동시에 전송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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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트웍스 홍보팀 김태현 대리 070-7015-6773,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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