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은 안되요!”…로이월드, 청소년 대상 자살방지 캠페인 진행

서울--(뉴스와이어)--청소년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 로이월드(대표이사 김기서 www.roiworld.com)는 10대 청소년들의 자살 실태와 심리적 상태를 체크해 보고, 자살을 예방하는 한편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자살방지,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진행 일주일째인 현재, 약 5,200명의 청소년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동의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안재환, 최진실 등 유명 연예인들의 잇단 자살 소식은 국민 모두에게 충격과 아쉬움을 안겨주고 있다. 이에 로이월드 에서는 청소년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시킴과 동시에, 우울증 지수 테스트를 통해 그들의 정신적, 심리적 상태를 미리 한번 점검해보면서 필요할 경우, 온라인 상담소나 주위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함으로써 자살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였다.

이번 ‘생명사랑 캠페인’ 에 대해서는 “나의 심리 상태도 점검해보고 생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어요.(ID: cheerup), “왕따만 줄어도 청소년 자살은 많이 줄 것 같다. 우리 서로 왕따시키지 맙시다!!(ID: feelke)”, “힘을 내어야 네가 이룰 수 있는 꿈을 가질 수 있지.(ID: adbfla)”라는 내용의 댓글들이 올라와 청소년들의 자살에 대한 시각을 알아볼 수 있었다.

한편 자살과 함께 화두로 떠오른 연예인 악플 문제에 대한 설문(10월 6일~ 13일)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 악플을 무슨 이유로 다느냐는 질문에는 총 1377명중 ‘해당 연예인을 싫어해서(785표)’라는 이유를 가장 많이 꼽았고 악플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는 ‘해당 연예인에게 돌이킬 수 없는 큰 상처를 준다(1196표)’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로이월드의 정상화 본부장은 “잇따른 연예인들의 자살소식에 청소년들의 모방자살이 우려되는 가운데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기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신의 꿈과 밝은 미래를 향해 노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청소년들을 대표하는 인터넷 매체로서 청소년들을 올바른 문화로 선도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로이월드의 36번째 캠페인인 생명사랑 캠페인은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며, 더욱 자세한 사항이나 패션게임, 소설, 커뮤니티 등을 즐기고 싶다면 로이월드 홈페이지(http://www.roiworld.com/comm/campaign/08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윌메이크 개요
윌메이크는 2002년 창사 이래 로이월드(www.roiworld.com)와 함께 청소년 문화기업을 지향해 왔다. 컨텐츠와 브랜드 수출에 따라 새로이 런칭한 티니야는 청소년10대를 의미하는 'Teen'에서 따온 이름이며, 대한민국 10대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겠다는 윌메이크의 의지가 담겨 있다고 한다.티니야는 기존 로이월드의 간판 서비스이던 작가UCC, 스타, 패션게임, 커뮤니티, 각종 온라인게임 등등 모든 서비스를 그대로 이어받아 진행하여 회원의 불편함은 전혀 없도록 하였다. 또한 사이트 구성을 보다 쉽게 하고, 무료동영상 및 강화된 스타 서비스로 10대 회원의 더 많은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로이월드 생명사랑 캠페인: http://www.roiworld.com/comm/campaign/0810/

웹사이트: http://www.tiniya.com

연락처

로이월드 전략기획실 이동영 팀장 02-2026-4256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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