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 한성백제문화제 개막식 생방송

서울--(뉴스와이어)--수도권 최대케이블TV방송사인 씨앤앰(대표 오규석 www.cnm.co.kr)은 9월 26일(금)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한성백제문화제' 개막식을 'C&M Ch4'를 통해 서울지역에 생방송한다.

'한성백제문화제'는 과거 우수한 문화와 문물을 주변국에 전파했던 한성백제의 위용을 재현하기 위해 1994년부터 송파구에서 진행해왔던 지역 문화 축제이다. 특히 올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200여개 축제를 심사한 가운데 서울시에서는 한성백제문화제가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선정축제’로 유일하게 지정되어 서울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폐막제인 9월 28일(일)까지 백제역사문화행렬, 근초고왕 열병식 및 역사 재현 공연, 백제문화 체험코너 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들이 송파구 위례성길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다.

씨앤앰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생중계하는 개막식은 뉴질랜드와 중국 내몽골 축하사절단을 비롯한 각계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재용 MBC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다. 또한, 한울소리와 함께하는 백제무용공연, 백제흑치상지장군의 48대 무예계승자 강영오씨의 백제검술시범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혼불점화, 레이져쇼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지고, 축하공연으로 가수 휘성, 장윤정, 노브레인이 출연해 축제 개막식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김민호 보도제작국장은 '한성백제문화제 개막식에 직접 가보지 못한 서울 시민들도 씨앤앰 지역 채널(C&M Ch4)을 통해 안방에서 축제를 실시간으로 만끽 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케이블TV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생생한 지역 밀착형 컨텐츠를 개발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씨앤앰 개요
수도권 최대 MSO인 (주)씨앤앰은 15개 케이블TV방송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광대역 HFC망을 기반으로 100메가급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유해차단, 원격PC관리 등 부가서비스, HD디지털방송과 VOD,게임포털,TV전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양방향서비스, 통화비가 저렴한 인터넷전화서비스(VoIP) 등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n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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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실 홍보팀 대리 배준한 02-550-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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