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해외 통신전문가 초청, 한국 통신 기술과 전통 알리기 노력

서울--(뉴스와이어)--아시아의 통신전문가들이 한복을 입어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바로 삼성네트웍스(사장 박양규, www.samsungnetworks.co.kr)가 해외 네트워크 엔지니어들을 초청해 진행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현장의 모습이다.

삼성네트웍스는 해마다 해외에서 근무하는 삼성그룹의 네트워크 엔지니어를 한국으로 초청해, 국내 통신기술 현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한편, 한국을 알리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해왔다.

금번 행사는 22일부터 3일간 “Single Asia, Single Samsung”의 테마로 중국, 일본, 동남아, 서남아 등 아시아 10개국에서 초청된 총 42명의 통신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인터넷전화, 무선 랜 서비스, 모바일 솔루션 등의 첨단 통신 상품에 대한 세미나에 참여하고, 과천 인프라기술센터, 수원 삼성전시관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서울 시내의 명소를 둘러보고, 한류 열풍의 중심이 된 드라마 ‘대장금’의 테마파크를 함께 관람하기도 했다.

금번 행사에 참가한 말레이시아의Hoo Aun Lee(후안리, 여) 컨설턴트엔지니어는 “첨단 IT 기술을 눈으로 보고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아시아 각국의 엔지니어들과 함께 TV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었던 여러 명소를 직접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밝혔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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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트웍스 홍보팀 김태현 대리 070-7015-6773,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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