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공증주간 행사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법무부(장관 김경한)는, 대한공증협회와 공동으로 2008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제2회 공증주간」 행사 개최 (후원 : 매일경제신문)

이번 행사는 작년 1회 행사에 이어 공증제도의 활용이 선진계약문화 정착과 약속이 지켜지는 신뢰사회 조성을 위한 수단임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진행

특히, 2008년 9월 22일(월요일) 11:00 서초동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노승행 대한공증협회장, 문성우 법무부차관, 김용담 법원행정처장, 소순무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등 법조계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공증주간」 선포식 거행 예정 (탤런트 이정길, 유인영씨에 대해 명예공증인 및 홍보대사 위촉 예정)

□ 「제2회 공증주간」 행사 배경

우리 사회는 호의에 기초한 사인간 금전거래가 많은 반면, 증거를 남기는 법문화에 익숙하지 못해 사후적 법률분쟁이 양산되고 있음

공증은 중요거래의 증거를 보전하여 분쟁을 예방하고, 권리자의 권리실행을 위한 사실을 증명해주는 제도로서 예방사법 기능 수행

이번 「제2회 공증주간」 행사를 통해 사인간 거래시 증거를 남기는 문화를 확산시켜 불필요한 분쟁의 발생을 미리 방지함으로써 약속이 지켜지는 신뢰사회를 조성하고, 공증제도의 활용이 곧 시민 스스로 분쟁을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는 수단임을 널리 홍보하고자 함

□ 행사 일시

2008년 9월 22일(월) ~ 9월 26일(금)
※ 작년 「제1회 공증주간」 행사는 2007년 7월에 진행되었으나, 이번 행사는 공증인법 제정일(1961년 9월 23일)에 맞추어 진행

□ 행사 내용

공증제도의 의미와 효용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공증에 관한 기본적 사항에 대한 대국민 홍보에 초점을 맞출 예정
▽ 공증주간 중 전국 공증사무소에서 공증 관련 무료 상담 실시
▽ 공증주간 홍보포스터 및 공증제도 일반을 소개하는 팸플릿 제작·무료배포
▽ 공증제도를 소개하는 강연·언론인터뷰 등 실시

「제2회 공증주간」 선포식 거행

▽ 일시·장소
- 공증주간 행사 첫날(9월 22일) 11:00~, 서초동 변호사회관 대회의실
▽ 주요 참석인사
- 노승행 대한공증협회장, 문성우 법무부차관, 김용담 법원행정처장, 소순무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탤런트 이정길, 유인영씨 등
※ 탤런트 이정길, 유인영씨에 대해 명예공증인 위촉장 수여(법무부장관) 및 홍보대사 위촉패 수여(대한공증협회장) 예정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j.go.kr

연락처

법무부 법무과 법무과장 오정돈 02-2110-3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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