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앤피에너지, 지구온난화 대응 기술 확인

서울--(뉴스와이어)--에스앤피에너지(주) (대표: 김호기)는 저비용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실험장비를 통해 이산화탄소(CO2)를 비롯 아산화질소(N2O)의 감축기술을 확인했다고 5일 발표했다.

온실가스(CO2, N2O)를 분자결합을 단절시켜 원소로 분리시킴으로서 감축하는 장비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수차례의 개선된 실험장비를 통해 이산화탄소와 아산화질소를 90%이상 감축시킬 수 있게 되었고, 동 장비가 실용화되면 배출가스 중에 포함된 CO2나 N2O를 획기적으로 감축할 수 있게 된다.

전세계가 막대한 연구비를 들여가며 발견해 내려는 기후온난화에 대응할 수 있는 CO2 감축기술을 국내중소기업에서 개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회사 관계자는 "동장비가 이산화탄소를 분리 포집후 저장하는 종전의 방식(CCS방식)과 달리 저렴한 제작비용,낮은 유지비,어떤 배출구에도 적용이 가능한 점등, 장점이 많아 기존의 이산화탄소 감축기술연구(CCS)에 큰 충격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에스앤피에너지(주)는 보호막, 투명 형광체를 개발한 데 이어 막대한 탄소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가스 감축기술을 개발함에 따라 CDM 사업에 진출할 기술을 보유하게 되었다.

탄소시장은 2004년 300억불에서 2010년 1,500억불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이산화탄소감축기술은 CDM사업을 통해 막대한 탄소시장진출을 가능하게 한다.

에스앤피에너지 개요
2007년 1월부터 러시아로부터 기술을 이전받기 위해 에스앤피마케팅내에 연구개발부서를 설립하고 형광체 보호막을 형광등에 실험을 완료하였다. 2008년 2월 설립된 소기업으로 에너지관련분야의 신기술을 기초로 대기환경 개선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lean-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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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피에너지
김철호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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