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웅진해피올 IP컨택센터 구축

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서비스기업 삼성네트웍스(사장 박양규, www.samsungnetworks.co.kr)가 웅진해피올(대표 박용선, www.wjhappyall.co.kr)의 제 3 컨택센터를 충남 공주에 구축 완료했다.

금번 구축을 통해 웅진해피올은 기존 여의도, 동대문 센터에 이어 250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추가적으로 마련하게 됐고, 각 센터를 하나로 이어주는 전용회선을 구성해 인프라 운영의 안정성 및 유기적인 업무 체제가 되었다. 또한 통신 회선 및 장비의 실시간 백업이 가능해져, 장애 발생시에도 원활한 고객 상담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네트웍스는 금번 사업에서 IP-PBX(IP사설교환기),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 컴퓨터 전화 통합), IVR(대화식 음성 응답, Interactive Voice Response) 등 기본적인 장비 설치에서부터 세부 기술 지원까지 컨택센터 구축 관련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향후 컨택센터 확장 시 별도의 H/W나 서버의 증설 없이 추가 구축이 가능하도록 호환성과 확장성을 고려한 설계를 함께 적용했다.

웅진해피올 측은 금번 IP 컨택센터 구축으로 24시간 365일 모니터링 및 장애처리 지원을 통해 고객 대기 시간 단축, 상담 및 응대 속도 향상, 상담 인력의 탄력적인 운영 등이 가능해져 고객 만족 향상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삼성네트웍스 엔터프라이즈사업부장 박만서 상무는 “IP 컨택센터는 업무 효율화를 통한 생산성 확보를 원하는 기업에게 필수 불가결한 시스템”이라며 “향후 IVVR(Interactive Voice & Video Response, 대화식음성영상응답), 영상상담, IP 녹취녹화 등 차세대 컨택센터 솔루션 발굴 및 사업화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네트웍스는 삼성그룹, AIG, 교보AXA자동차보험, BC카드, 금융결제원, NHN, 대한항공(중국 청도), 인터파크CS(중국 청도) 등 금융사에서부터 공공기관, 대기업 및 중견기업까지 다양한 기업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컨택센터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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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트웍스 홍보팀 김태현 대리 070-7015-6773,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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