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무항생제 인증 ‘삼계용&백숙용 닭’, 저농약 수박 출시

서울--(뉴스와이어)--예년 보다 보름 이상 앞당겨진 불볕더위와 소강 상태에 들어선 장마전선으로 인해 전국이 연일 찜통 더위와 때이른 열대야에 시달리면서 초복을 앞두고 여름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보양식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친환경 유기농식품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hanifood.co.kr 대표이사 이상훈)은 초복을 맞아 한여름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여름철 대표 보양식으로 초록마을 무항생제 인증 ‘삼계용 닭’과 ‘백숙용 닭’ 그리고 저농약 수박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 전국을 강타한 AI 파동으로 삼계용 닭의 수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초복을 맞아 유통가에서는 때아닌 ‘닭’ 전쟁이 벌어지고 있으나 초록마을은 전용 농장인 경기도 파주의 가나안 농장에서 무항생제 인증의 실용 토종닭을 시장에 선보여 고급화와 안전성 측면에서 여타 관행 제품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어 소비자의 관심과 주목을 끌고 있다.

초록마을 삼계닭은 사육시 인위적 성장이나 치료를 위한 항생제를 일체 투여하지 않아 무항생제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일반 공장형 밀폐식 축사가 아닌 개방형 축사를 사용, 충분한 운동량을 제공하고 특히, 닭을 도계하기 전 조류 인플루엔자 임상 검사를 실시, 이를 통과한 닭만을 도계하는 철저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초록마을 축산담당 전문MD 고봉호 차장은 “삼계용 닭은 45일, 백숙용 닭은 각각 60일 사육된 닭만을 엄선 사용하고 있으며, 실용 토종으로 육질과 식감이 뛰어나 맛과 영양 측면에서 일반 닭과 구분된다” 며 “1만 5천수를 준비하고 있으나 초복을 앞두고 전년 대비 200% 이상 주문이 폭증하여 공급차질이 우려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충남 예산의 저농약 수박은 이른 무더위로 과실의 당도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평균 12브릭스 이상의 당도를 유지, 가격과 맛 측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초록마을의 청과담당 전문 MD 김주환 과장은 “초록마을 수박은 하우스 재배로 당도를 높이고 출하시 선별 작업을 통해 1등급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다”며 “전반적인 물가고로 장바구니가 홀쭉해지는 요즈음 우수한 품질의 친환경 수박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실 것”을 권유했다.

초록마을의 삼계닭과 백숙용 닭, 저농약 수박은 초복맞이 행사로 7월 20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삼계닭 6,880원(600g), 백숙용닭 ,7,920원(900g) 수박은 7KG 미만 11,200원,8KG 미만 12,800원, 9KG 미만 14,000원 이다.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연락처

한겨레플러스 초록마을 마케팅팀 이준수 과장, 02-3274-4241,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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