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 책의 만남 ‘모두를 위한 미술展’

서울--(뉴스와이어)--미술도 감상하고 책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국내 최초의 미술 온라인 오픈마켓인 아트폴리(www.artpoli.com)가 오픈을 기념하여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모두를 위한 미술展’을 2008년 7월 11-19일에 연다.

‘모두를 위한 미술전’은 미술의 대중화라는 아트폴리의 목표에 맞게 대중에게 가장 친근한 문화상품인 책이 있는 서점에서 열게 되었다. 교보문고가 협찬하는 본 전시회는 미술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미술 관련 책들도 진열할 예정이다.

전시회에는 10만원대부터 100만원 이하의 비교적 저렴한 작품들이 많이 전시될 예정이다.온라인상으로도 www.artpoli.com에서 전시회 출품 작품들을 볼 수 있으며, 전시되는 작품들은 모두 artpoli.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트폴리>아트폴리는 미술 대중화를 목표로 이노베이션 전문회사인 이노무브그룹에서 개발한 국내최초의 미술 온라인 오픈마켓이다. 2008년 5월에 오픈했으며,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100만원 이하의 작품만 취급하고 있다. 기존 오프라인 시장에 접근하기 쉽지 않던 작가들도 쉽게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도록 누구나 회원 등록을 하면 자유롭게 작품을 올릴 수 있게 하고 있다.아트폴리는 웹2.0적인 요소를 적절히 사용하여, 사용자들에게 편리하면서도 작가나 소비자들의 의견이 능동적으로 반영되는 커뮤니티화를 지향하고 있다.

장효곤 대표는 음악 시장이 듣고 싶은 음악을 사는 시장인 것처럼, 미술도 투자 목적보다는 보고 싶어서 사는 시장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얘기한다. 물론 아트폴리에서 무명 작가의 작품을 사는 사람에게도 작가가 유명해지고 작품값이 오르면 좋겠다는 희망이 마음 한구석에 있을 수 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부수적인 것이고 근본은 ‘보고 싶어서’ 사는 시장이 되어야 현대의 음악시장처럼 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얘기한다. 젊은 작가들을 중심으로 알려지고 있는 아트폴리는, 5월 중순 오픈후 이미 80여명의 작가들이 회원으로 등록하여 있고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노무브그룹 개요
이노무브그룹은 혁신적인 사업모델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인터넷을 이용하여 미술의 대중화를 꾀하는 아트폴리, 그리고 책의 미래모델인 리드빌드를 개발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nom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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