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친환경 물류센터 준공 1주년 기념식 열어

서울--(뉴스와이어)--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hanifood.co.kr 대표이사 이상훈)은 7월 2일 국내 최초의 친환경 전용 물류센터 오픈 1주년 기념식을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물류센터에서 관계 협력사인 현대택배, 농협물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였다.

국내 친환경 업계 최초의 시도인 친환경 유기농 전용 물류센터는 약 2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작년 7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문형리에 대지 2,000평, 연건평 1,500평의 규모로 준공 완료, 그간 가동되어 왔다.

친환경 유기농 식품에 최적화된 초록마을의 친환경 전용 물류센터는 DAS(디지털 분배시스템)/DPS(디지털 피킹시스템)등 완벽한 Cold-chain 물류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고객들에게 가장 신선한 식품을 가장 짧은 시간 내에 배송하기 위한 최적의 물류 효율화를 지향하고 있으며 첨단 자동 제어 관리 시스템을 통하여 온도, 습도 관리 및 포장에서 탑차까지 업무 진행 전과정이 자동화로 이루어져 친환경 식품 유통 업계의 수준을 한단계 향상시킨 것으로평가받고 있다.

또한 물류센터 내에 완비된 별도의 초록마을 식품안전센터는 철저한 자체 안전관리 시스템을 통해 잔류농약 검사, 미생물 검사, 중금속 검사, 유기재배 판별 검사 등 초록마을의 모든 상품에 대해 식약청 권장 수준 이상의 철저한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정확한 유기농 여부를 재판별함으로써 친환경 유기농 제품의 가장 필수적인 항목인 안전성 확보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다. 식품에 대한 안전성과 유해성 여부 논란이 가장 큰 국민적 관심사인 요즈음 초록마을의 이러한 시도는 친환경 업계를 뛰어넘어 식품 업계 전반의 주목을 받고 있다.

준공 1주년을 기념한 자리에서 초록마을 이상훈 대표는 “친환경 유기농 전용 물류센터 준공 1주년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협력해준 관계사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선도적인 시스템의 구축으로 친환경 유기농 최적의 물류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언급 했다.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연락처

한겨레플러스 초록마을 마케팅팀 이준수, 02-3274-4241,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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