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중부자바주 태권도대표팀 충청북도에서 전지훈련
이번 방문은 2008년 7월 열리는 인도네시아 전국체전을 대비하여 해외 전지훈련지를 태권도의 종주국인 한국으로 결정하고 김광현 인도네시아 충청북도 국제자문관의 소개로 자매결연지역인 충청북도에서 실시코자 함에 따른 것이다.
선수들은 6월 5일 충북교통연수원에서 여장을 푼 뒤 본격적으로 6월 6일부터 14일까지 청주기계공고에서 기계공고 태권도팀(코치 : 권오철), 진천군청 태권도팀(코치 : 최정훈) 등과 함께 힘들지만 보람된 훈련을 마쳤으며 현재는 충북스포츠센터에서 충북체고 태권도팀(코치 : 김구환)등과 숙련된 기술을 익히고 있다. 다음주 23일부터 26일까지 청주중학교에서의 훈련을 끝으로 인도네시아로 귀국하게 된다.
한국 가수의 “one more time"노래를 부르며 E.T춤을 추는 천진난만한 인도네시아 태권도선수들에게서 그리고 태권도를 계기로 한국어, 한국음식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말하는 그들에게서 진정한 국제교류의 의미를 느낀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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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통상외교팀 팀장 허경재(043-220-3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