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웹비즈로 성장동력 찾는다

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서비스 기업 삼성네트웍스(www.samsungnetworks.co.kr, 사장 박양규)가 운영사업 확대, 글로벌 프로젝트 발굴 및 모바일웹 진출을 통한 웹비즈 사업 강화를 선언했다.

웹비즈란 웹(Web)을 통해 비즈니스가 원활히 진행 될 수 있도록 컨설팅에서 구축과 운영 그리고 온라인마케팅까지 제공하는 관련 서비스 일체를 의미한다.

삼성네트웍스는 현재까지 삼성닷컴, 애니콜닷컴, 옙(Yepp), 영삼성 및 래미안 사이트 등 그룹 내 40여개 사이트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전 세계 57개국에 63개 언어로 서비스 되는 삼성닷컴 사이트(www.samsung.com)와 31개국에서 17개 언어로 운영중인 삼성전자 SFC(Samsung Fun Club) 사이트(www.samsungmobile.com)는 삼성네트웍스의 웹비즈 운영 능력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이 외에도, 삼성네트웍스는 스리랑카 전자정부 행정망 관리시스템, 한솔교육 중국어 e-러닝 사이트 구축 등도 함께 수행한 바 있다.

이 중, 삼성물산의 래미안 사이트와 삼성전자 SFC 사이트는 각각 영국 FWA(Favorite Website Awards)에서 수여하는 ‘오늘의 웹’상(‘07. 02)과 FT(Financial Times)에서 선정하는 ‘소비자대상’(‘06. 11)을 받아 그 구축 실력을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은 바 있다.

삼성네트웍스는 위와 같은 기술과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케팅, 컨설팅, 구축/운영 상의 분야별 전문 서비스를 제공해 그룹은 물론 대외 시장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웹과 모바일이 결합된 모바일웹 분야로도 서비스 제공 영역 분야를 확대하는 한편 모바일, 웹, 디바이스를 포괄하는 융복합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또, 글로벌 B2C사이트 구축과 운영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글로벌 웹비즈 프로젝트를 지속 발굴해, 자사 내 글로벌 사업의 한 축으로 그 위상을 새롭게 다져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버호스팅, 코로케이션, CDN (대용량 컨텐츠 전송망; Contents Delivery Network) 등의 서비스를 통해 기업 IDC시장의 선두 주자로서 다져온 기술력을 웹비즈와 연계해 기업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는 맞춤 서비스로 차별화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네트웍스 솔루션사업부 유상섭 상무는 “삼성네트웍스는 웹비즈 분야의 탁월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고 컨설팅에서 온라인 마케팅까지 통합 서비스 체제를 갖추고 있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그룹 내는 물론 대외 시장으로 서비스 대상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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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컴 김준현 6370-8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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