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국제회선서비스로 해외 시장 열어라”
정보통신서비스 기업인 삼성네트웍스(www.samsungnetworks.co.kr, 사장 박양규)는 자사의 글로벌 기업통신 서비스인 ‘국제회선서비스’가 미국ㆍ유럽뿐 아니라 중국, 동남아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했다고 밝혔다.
국제회선서비스란 해외 지법인, 공장 등 해외사업장과 국내 본사 간 효율적인 통신환경 구축을 통해, 세계 어디에서나 빠르고 원활한 업무 처리가 가능 하도록 통신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다.
글로벌 전용망을 통해 전 세계 70개 국가, 400여 개 사업장을 하나로 묶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삼성네트웍스는 지난해 하반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후 해외 진출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삼성네트웍스는 삼성그룹 내 17개 계열사를 비롯 NHN(중국), CJ(중국), 태광실업(베트남), 창신(베트남) 등 국내 15여 개사를 대상으로 국제회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의 국제회선서비스는 ▲ 기업의 본사와 지사, 또는 지사와 지점간을 직접 연결하여 통신서비스와 각종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전용선 서비스 ▲ 한 지점에서 다수의 다른 지점까지 동시에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 및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는 글로벌 MPLS 서비스 ▲ 삼성네트웍스의 전용 글로벌 인터넷망을 이용해 저렴한 요금과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글로벌 IP-VPN서비스와 글로벌 Managed 서비스 등의 부가서비스로 이루어져 있다.
삼성네트웍스 국제회선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현지 통신환경에 가장 적합한 인프라를 구축, 전 세계 어느 사업장에서도 국내와 동일한 최적의 통신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특히, 중국 시장에 가장 먼저 진출한 국제기간통신사업자인 삼성네트웍스는 20여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중간 국제 회선 서비스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현지 지원 인력에 의한 신속한 기술 지원 및 장애조치를 통하여 중국에 진출한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전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영상회의, 메시징, 인터넷전화 등의 필수 비즈니스 솔루션을 통합 제공이 가능해 업무 효율 향상이 가능한 점도 삼성네트웍스 글로벌회선서비스의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삼성네트웍스는 금융업, 해외건설업, 조선업 등 고성장업종의 해외 지역 진출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동남아, 중동 지역의 네트워크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이미 해외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초청행사를 실시하고, 현지에 직접 방문해 국내 최고의 커버리지와 안정성을 자랑하는 삼성네트웍스의 국제회선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삼성네트웍스 인프라사업부 전홍균 상무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본사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현지 사업장에 완벽한 통신망을 구축하는 것" 이라며 "글로벌 인프라 구축 및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삼성네트웍스는 국내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사업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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