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 ‘창립 8주년’ 맞아
박양규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고객의 가치를 한 번 더 마음에 되새김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자"고 강조하고 "강하고 알찬 삼성네트웍스의 저력을 국내에서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글로벌 통신기업으로 자리잡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삼성네트웍스는 올해 전년 대비 15% 신장한 7,520억원 매출과 670억원의 이익 목표를 잡았다. 또, 이의 달성을 위해 ‘창조적 혁신과 도전’의 경영방침 아래 △ 기존사업 강화 △ 인터넷전화 사업 확대 △ 글로벌화 본격 추진 △ 창조적 조직문화 구축 이라는 4대 중점 추진과제를 마련한 바 있다.
※ 2007년
매출 - 6,508억 원 (전년비 17% 신장)
이익 - 637억 (전년비 26% 성장)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연락처
미디컴 김준현 6370-8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