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색 형광체가 에너지를 절약한다...적색 녹색에 이어 청색 투명형광체 개발

서울--(뉴스와이어)--에스앤피에너지(대표 김호기)는 센)는 지난 1월에 적색, 녹색의 투명형광체를 성공적으로 개발한데 이어 지난 2월 15일에 청색의 투명형광체를 개발하였다.

이 세 기본 색상의 투명형광체는 효선전기(대표 박현주)에서 이성호 기술이사의 도움을 받아 형광등으로 만들어 확인했다. 이제 이 세가지 투명한 형광체를 포함하면 백색으로 만들어진다. 이럴 경우 초절전의 형광등이 가능하다.

에스앤피에너지 관계자는 "투명한 백색형광체는 형광등만이 아니라 PDP, LCD, Solar Cell, LED 등에 적용하면 고효율의 광학기기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하였다.

에스앤피에너지 개요
2007년 1월부터 러시아로부터 기술을 이전받기 위해 에스앤피마케팅내에 연구개발부서를 설립하고 형광체 보호막을 형광등에 실험을 완료하였다. 2008년 2월 설립된 소기업으로 에너지관련분야의 신기술을 기초로 대기환경 개선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lean-energy.kr

연락처

에스앤피마케팅
김철호 이사
031-777-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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