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무원 및 민간기업 실무진, 정부통합전산센터 방문
금번 일본 공무원과 민간기업 합동방문은 대한민국 각 부처에서 개별적으로 운영관리되어 왔던 정보자원을 한곳에 통합하고 국가 차원의 백업시스템을 구축제공함으로써 모든 공공기관과 국민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의 최첨단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센터를 해외 선진사례 벤치마킹 대상으로 선정하였기 때문이다.
합동방문단은 통합전산센터가 출범 이듬해인 2006년 12월에 IT운영서비스에 대한 국제인증 자격인 ISO20000을 획득한 것에 크게 놀라기도 하였다.
세계 최대 규모의 정부정보자원통합과 표준운영절차에 따른 24×365일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으로 고품질의 IT 서비스 제공은 물론 국제 인증 획득 등으로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세계가 벤치마킹하는 전자정부의 메카가 되었다.
센터가 출범한 이후 국내·외 정부기관, 학계, 연구기관 등에서 센터를 방문한 현황은 다음과 같다.
방문자들은 대부분 센터의 설립으로 인한 비용 절감 효과, 시스템 가동률 향상, 보안 수준 제고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세계에 유례없는 최대 규모의 정보자원을 짧은 기간 동안 서비스 중단없이 (무)중단 이전하여 국가정보자원 위치 통합을 이루어낸 한국의 기술력을 높게 평가하였다.
정부통합전산센터 이보환 기획전략팀장은 “벤치마킹을 위해 해외 국가에서 관계자들이 방문할 때마다 우리 기술과 인력으로 이루어낸 정부정보자원통합모델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수출의 계기를 마련하여 국내 기업이 해외에 진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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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통합전산센터 기획전략팀장 이보환 (042-250-5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