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게임’ 독특한 소재로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변희봉, 신하균의 파격적인 변신과 예측 불가능한 반전이 돋보이는 영화 <더 게임>(제공: ㈜프라임엔터테인먼트 /감독: 윤인호 /주연: 변희봉, 신하균, 이혜영)이 지금껏 대한민국에서 보지 못한 충격적인 소재를 영화화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한 남자의 기막힌 복수극 <올드보이>, 고립된 섬에서 일어난 조선시대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혈의 누>, 그리고 싸이코 패스 살인자를 소재로 한 <검은 집>과 수술 중 각성의 <리턴>까지, 수많은 스릴러 영화들에 이어 2008년 <더 게임>이 ‘신체강탈’이라는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충격적인 소재로 국내 극장가에 일대 파란을 몰고 올 예정이다.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충격적 소재, 신체강탈!

신체강탈은 말 그대로 자신의 몸을 타인에게 빼앗긴다는 것. 어느 날, 갑자기 가난한 거리의 화가 민희도(신하균 분)에게 금융재벌 강노식(변희봉 분)이 달콤한 내기를 제안하고, 그들은 각각 젊고 건강한 몸과 30억을 걸고 피할 수 없는 게임을 하게 된다. 그리고 내기에서 진 희도는 뇌 수술을 통해 노식에게 몸을 빼앗긴다. 이 같은 영화 속 신체강탈이라는 소재는 이제껏 보아온 어느 영화보다 신선하고 파격적인 면이 돋보여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처럼 국내 영화계에서는 만나보지 못한 소재를 바탕으로 한 <더 게임>은 8일(화)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최초로 영상을 공개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단 한번의 게임으로 몸이 완전히 뒤바뀐 강노식과 민희도, 혼란스러워 하는 그들의 모습, 그리고 몸을 되돌리기 위한 마지막 게임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운명의 극과 극을 오고 간다! 배우들의 혼신을 다한 연기!

충격적이고 색다른 소재인 ‘신체강탈’이 영화 속에서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라고 불리는 신하균과 변희봉의 호연 때문. 신하균은 영화 초반, 가난한 거리의 화가 민희도로 열연하다가 단 한번의 내기 이후 민희도의 기억까지 집착하는 강노식으로 180도 변신했고, 변희봉 또한 금융계의 재벌 강노식에서 위험한 게임에 몸을 빼앗겨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민희도로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이러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그들의 연기는 한국영화 역사상 전례가 없는 충격적 소재,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웰 메이드 스토리에 힘을 더하며 관객들의 입맛을 맞춰줄 것이다.

대한민국을 거대한 충격에 빠뜨릴 충격적인 소재와 탄탄한 구성, 치밀한 영상으로 무장된 <더 게임>은 <올드보이>, <범죄의 재구성>, <혈의 누>를 이을 2008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며 2008년 1월 31일(목)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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