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38% “올해가 가기 전에 낭만여행 가고파”
정보통신서비스 기업 삼성네트웍스(www.samsungnetworks.co.kr, 사장 박양규)가 연말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내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의 38%(260명)가 ‘올해가 다 가기 전에 낭만적인 겨울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답해 바쁜 직장생활로 여의치않은 여행에 대한 직장인들의 로망을 보여줬다.
전체 980명 임직원 중 70%에 달하는 688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에서 겨울여행에 이은 연말계획으로는 응답자의 17%(115명)가 송년 술자리를 떠올리게 하는 ‘친구, 동료들과의 즐거운 연말파티’라고 답했고, ‘막판 뱃살빼기 성공’이라는 재미있는 답변을 한 응답자도 13%(91명)나 됐다.
기타 답변으로는 ‘크리스마스 함께 보낼 애인만들기’ ‘부족한 통장잔고 채우기’ ‘고마운 분들께 카드쓰기’ 등이 있었다.
함께 조사된 ‘연말하면 떠오르는 생각’을 묻는 항목에는 ‘아~ 또 한 살 먹는구나’라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34%(237명)로 1위를 차지해 세월의 덧없음과 너무도 빨리 늘어가는 나이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연말은 즐거운 스키시즌’이라는 답변이 2위를 차지했으며 ‘연말은 새로운 달력과 다이어리를 구입할 때’라는 답변과 ‘연말이 되니 올해도 장만하지 못한 집 걱정이 된다’고 답한 직장인이 전체의 11%로 엇비슷하게 조사됐다. 이와 함께 연말에 그리운 호빵, 군밤 등 따끈한 간식거리와 첫 눈을 기다린다는 감성적인 소수의견도 있었다.
이외에 ‘너무 정신이 없어 연말인지도 모르고 살고 있다’는 연말 무신경형과 ‘연말이라 돈 쓸 일은 많은데 어디 공돈 생길 데 없나’하는 연말 돈벼락기대형, 그리고 ‘올해 내 재테크 성적표를 점검해본다’는 계획형 등이 이색 답변으로 조사됐다.
내년도 최고의 관심사를 묻는 마지막 질문에는 공부, 자격증 취득 등 자기계발이라고 답한 이들이 31%(215명)으로 가장 많았고, 건강관리, 재테크 등이 뒤를 이었으며 연말 대선을 앞두고 내년에는 ‘새로운 정치를 기대한다’는 답변도 13%(92명)나 나왔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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