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보, 수능고사장 수험생 격려 방문 주요내용
이명박 후보는 300m 정도 걸어서 정문까지 가는 도중에 수험생을 응원하는 선후배들에게 손을 흔들며 화답했고, 수험생들에게 “시험 잘 보세요”, “수능대박”이라고 일일이 수험생의 손을 잡으며 격려하자 학생들은 “감사합니다. 수능은 대박, 대통령은 명박”이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김경준 관련 기자의 질문에 “대한민국 법이 살아 있으니까.... 법대로 공정하게 잘 할 거예요”라고 답변했다.
오늘 수능고사장 격려 방문에는 박진 종로구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함께하였다.
2007. 11. 15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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