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판매, 서비스 노조와 힘 합쳐 결식아동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 펼쳐

인천--(뉴스와이어)--GM대우차 등의 국내 판매를 담당하는 대우차판매(사장 이동호)의 서비스노조 이경택(李京澤,44세) 위원장을 비롯, 관리직·영업직 대표 및 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2일 본사가 소재한 인천지역 결식아동 70명을 초청,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가져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행사는 이경택 서비스노조위원장 및 직원들이 어린이들의 일일보모가 되어 결식아동 70명을 본사 식당으로 초청, 흥겨운 레크레이션을 곁들인 '사랑의 떡국나누기' 시간을 갖고, 오후에는 인천대공원 눈썰매장으로 자리를 옮겨 어린이들과 즐거운 한 때를 함께 보냈다.

이번 행사는 대우차판매 소속 정비직원들로 구성된 서비스노동조합을 비롯, 관리직협의회, 영업직협의회 등 직원을 대표하는 3개 단체들이 뜻을 모아 실시한 것으로, 이전에도 이웃사랑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헌혈', '공공장소 환경미화활동', '노숙자를 위한 침낭 기증'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행사를 준비한 대우차판매 서비스노동조합 이경택 위원장은 "한창 꿈을 피울 나이의 많은 아이들이 불우한 환경속에 놓여 있다는 얘기를 듣고 미약하나마 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이런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함께 참여한 부평 어린이공부방 박미화(朴美和) 자원봉사 교사는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절실한 이때에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준 대우차판매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이런 행사가 소외된 이웃에 대한 기업들의 사랑 나눔 운동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차판매 기업문화담당 정운희(鄭雲熙) 이사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런 뜻깊은 행사가 마련된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의 모범적인 모델 창출을 위해 회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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