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버터플라이’ 4인 4색 영국 배우들의 매력
영화 <더 버터플라이>에서 180도 악역으로 변신한 피어스 브로스넌은 ‘냉혹한 파괴자 톰 라이언’역할을 맡았고, 제라드 버틀러는 영화 <300>의 레오니다스 왕의 이미지를 벗고 현대물에서 가정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거는 ‘로맨틱 가이 닐 랜달’로 돌아왔다. 먼저 피어스 브로스넌은 세계가 인정하는 영국 신사로 국내에서도 정장 브랜드 1위 갤럭시의 모델로 발탁될 만큼 그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배우. 영화 <더 버터플라이>에서는 담배를 즐겨 피고, 다른 이의 삶을 파괴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나쁜 남자’의 카리스마를 발산해 여심을 사로잡을 것이다. 그리고 영화 <300>에서 탄탄한 근육 몸매를 자랑했던 제라드 버틀러는 영화 <더 버터플라이>로 사회에서는 성공한 광고 중역인, 가정에서는 아내와 딸에게 극진한 사랑을 보이는 완벽한 남성상을 제시하며 가을을 맞아 연애, 결혼을 하고 싶은 여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2007년 하반기, 4인 4색 영국 배우 매력 작렬!!
11월 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더 버터플라이>의 피어스 브로스넌, 제라드 버틀러 외에도 국내 여심을 공략하고 나선 영국 배우들이 있으니 바로 영화 <올 더 킹즈 맨>의 ‘주드 로’와 <베오울프>의 ‘안소니 홉킨스’이다. 먼저 1946년 퓰리처 수상 동명소설이 원작인 정치를 다룬 영화 <올 더 킹즈 맨>(개봉 11월 3일)으로 돌아온 주드 로는 전직 신문기자 잭 버든 역을 맡아 숀팬, 케이트 윈슬렛 등 연기파 배우와 열연한다. 그리고 안소니 홉킨스는 영웅 대서사시 <베오울프>(11월 14일)에서 47년의 연기관록을 선보일 예정. 2007년 하반기 영국 남자들의 4인 4색 매력을 맛보라! 쓸쓸하고 외로운 가을에 한 줄기 따뜻함이 되어줄 것이다.
11월 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더 버터플라이>는 24시간 동안 냉혹한 파괴자 피어스 브로스넌과 사랑스러운 딸, 매혹적인 아내 그리고 자신의 모든 것을 지켜내려 하는 제라드 버틀러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그린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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