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를 초월한 두 매력남 '제라드 버틀러’와 ‘강동원’
현대 여피족의 여유 있는 매력을 보여주는 ‘제라드 버틀러’
미스터리한 파괴자의 함정에 빠지다!
올해 초 <300> ‘레오니다스 왕’으로 강한 남자의 대명사로 각인되었던 ‘제라드 버틀러’는 오는 11월 8일 개봉하는 다이내믹 스릴러 <더 버터플라이>에서 40대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더 버터플라이>에서 그가 맡은 역할은 최고의 직장, 완벽한 가정까지 모든 것을 가진 성공한 현대 여피족 ‘닉 랜달’! 그는 이유도 밝히지 않은 채 자신을 파괴하려는 미스터리의 사나이 ‘피어스 브로스넌’과 완벽했던 자신의 삶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대결을 펼친다. ‘레오니다스 왕’에서 보여준 마초적인 이미지가 강했던 그가 두터운 분장을 벗고 핸섬한 마스크를 공개하자 대중들은 ‘<더 버터플라이>의 ‘제라드 버틀러’가 <300>에 등장했던 그가 맞냐?’며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 하지만 ‘제라드 버틀러’는 영국 사학의 명문 글래스고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하기 전 실제 변호사 생활을 하기도 한 재원이기도 하다. 불혹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몸매와 부드러운 미소를 지닌 그는 <더 버터플라이>현재 전 세계 영화 팬이 주목하는 새로운 매력남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줄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강동원’, 첫사랑의 미스터리에 빠져들다!
‘제라드 버틀러’가 관록 있는 매력을 보여준다면 미스터리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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