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KT&G 여수세계박람회 후원
재계의 이 같은 지원이 줄을 잇는 것은 유치확정이 30일 남은 시점에서 모로코와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어 국내외 홍보 및 행사기획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19일에는 한국선주협회, 한국항만물류협회, 한국 해운조합 등 해양수산기업과 단체들이 박람회 유치홍보활동 참여에 40억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유치위 관계자는 “최종개최지 결정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재계의 적극적인 후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여수세계박람회의 국내외 인지도를 높이는 홍보활동에 집중적으로 사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계는 이러한 금전적인 후원 외에도 현대차, 삼성, LG, SK, GS 그룹 등이 중심이 되어 해외 네트워크가 있는 국가를 대상으로 유치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있는 등 여수엑스포 유치성공을 위해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orldexpo2012.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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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본부 유치1팀장 김윤호 02-3674-6585
이 보도자료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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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1일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