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버터플라이’ 로맨틱 가이로 돌아온 제라드 버틀러
제라드 버틀러(닐 랜달)는 영화 속에서 아내 마리아 벨로(애비 랜달)의 생일에 2천 달러 선물을 주는가 하면 아내의 친구들과 함께 ‘여자들의 밤’을 보낼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주는 등 아내를 끔찍하게 사랑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인다. 더불어 사랑스러운 딸 소피에게는 아무리 바쁜 아침시간에도 개그를 선보이며 웃음을 주는 자상한 아빠의 모습까지 갖춘 것. 마리아 벨로의 친구들은 제라드 버틀러를 최고의 남편이라 극찬하며 질투의 시선을 보내기도 한다. 영화 <더 버터플라이>로 아내에겐 완벽한 남편의 기준을, 딸에게는 남 부럽지 않은 아버지의 모습을 선사할 제라드 버틀러의 외적인 강인함과 내면적 깊이가 돋보이는 열연이 더욱 주목된다.
제라드 버틀러, 여심 설레게 할 아찔한 키스씬을 선보인다!
제라드 버틀러는 영화 <더 버터플라이>에서 <300>보다 더 짜릿하고 달콤한 키스씬을 선보인다. 제라드 버틀러는 아내 마리아 벨로의 생일날 그들만의 음악을 들으며 샴페인과 저녁을 함께 한 후 누가 먼저라고 말할 것 없이 “당신 무슨 생각해?” 라는 말과 함께 그녀에게 키스를 퍼붓는다. 이 장면은 아내를 사랑하는 제라드 버틀러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키스이기에 이들을 보는 관객들의 질투심을 자극할 만큼 아찔하고 아름답다. 영화 <300>에서 이미 화끈한 키스씬을 선보였던 제라드 버틀러가 영화 <더 버터플라이>에서 선사하는 색다른 키쓰신은 국내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올 가을, 최고의 로맨틱 가이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다이내믹 스릴러 <더 버터플라이>에서 자상하면서도 강인한 로맨틱 가이로 변신한 제라드 버틀러의 모습은 오는 11월 8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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