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트 삐아프의 ‘라비앙로즈’ 포스터 공개

서울--(뉴스와이어)--장미빛 인생(La vie en rose), 사랑의 찬가(l’Hymne l’amour), 빠담빠담(Padam Padam),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Non, je ne regrette rien) 등 불후의 명곡을 남긴 20세기 최고의 가수 ‘에디트 삐아프’의 불꽃 같은 삶을 그린 <라비앙로즈>(수입/제공:유레카픽쳐스㈜ /배급:프라임 엔터테인먼트㈜)의 포스터가 최초로 공개됐다. 가을을 연상시키는 와인 빛의 깊고 풍부한 색감을 바탕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여주인공의 슬픈 듯 행복한 미소가 시선을 끌고 있다.

최고의 명가수 ‘에디트 삐아프’의 장미빛 삶이 엿 보이는 애잔한 포스터!!

이번에 공개된 <라비앙로즈>의 포스터는 20세기 최고의 샹송가수 에디트 삐아프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인생의 슬픔, 행복, 좌절, 외로움, 사랑...이 혼재하고 있는 에디트 삐아프의 인생을 포스터 하나로 가늠할 수 있는 것은 포스터 전면을 차지하고 있는 에디트 삐아프의 표정이다.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서도 한 쪽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는 그녀의 표정에서 인생의 행복과 슬픔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포스터 속 에디트 삐아프는 수많은 관객이 지켜보고 있는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며 행복해 한다. 남부럽지 않은 명성과 인기를 누리며 화려한 생활을 누렸지만 다른 어떤 여인보다 굴곡 많은 삶을 살아야만 했던 에디트 삐아프는 슬픔과 외로움, 고독감은 뒤로한 채 인생의 전부인 노래를 부른다. 포스터는 와인빛 색채를 바탕으로 프랑스 파리의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평생 잊지 못할 2007년 최고의 명작’ ‘올 가을... 전세계를 울린 감동의 무대가 오릅니다...’의 카피로 짐작하듯 감동적인 선율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는 <라비앙로즈>는 포스터 하나에서도 관객들의 감성을 이끌어 내고 있다.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세기의 여가수 ‘에디트 삐아프’의 치열하고 불꽃 같았던 삶을 음악과 함께 섬세하게 풀어낸 <라비앙로즈>는 주옥 같은 명곡들과 함께 그녀의 장미빛 인생을 그려내 2시간 동안의 전율을 만끽할 수 있다. 스크린에 펼쳐지는 고품격 드라마로 가을을 풍성하게 물들일 <라비앙로즈>는 오는 11월 22일 감동으로 다가 갈 예정이다.

연락처

영화사 하늘(02-516-4020, 02-516-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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