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관객 유혹하는 영화들 줄줄이 개봉
가을 여심바람 타고 여성 영화 봇물!!
뉴욕을 배경으로한 볼거리 가득한 소재와 재미로 올 가을 여성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흥행 행진을 하고 있는 <내니 다이어리>가 로맨스와 코미디가 조화롭게 구성된 알찬 재미로 여성들을 유혹하고 있다. 뉴저지 출신의 애니가 우연히 뉴욕의 최고 상류층 ‘X’가의 ‘내니’로 일하게 되면서 겪는 일을 유쾌하게 담아낸 <내니 다이어리>는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뒤를 이을 감각충만 영화로 일찌감치 여성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최고 상류층 뉴요커들의 음식, 패션, 인테리어는 물론 트렌드 중심지인 뉴욕의 명소까지 눈을 즐겁게 하는 요소요소들이 영화 전반부에 적절하게 배치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조건, 외모, 매너 모든 것을 두루 갖춘 뉴욕 최고의 로맨티스트 ‘하바드 하티’로 분한 <판타스틱4>의 크리스 에반스는 감미로운 눈빛과 매너로 ‘애니’뿐 아니라 모든 여성관객들을 유혹하며 흥행행진에 힘을 더하고 있다.
<내니 다이어리>외에도 현실적인 사랑을 그려내며 여성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행복>이 관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상영 중에 있고, 오는 10월 18일 개봉할 궁녀들의 비밀을 다룬 최초 궁중미스터리 <궁녀>와 30대 여성들의 당당한 사랑관을 담아낸 한국판 ‘섹스 앤더 시티’로 불리는 영화 <어깨너머의 연인>까지 여성들을 타겟으로 한 영화들이 나란히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뉴저지 출신 컨츄리 알바생 ‘애니’가 우연한 기회에 뉴욕 최고의 상류층 ‘X’가에서 ‘내니’로 일하게 되면서 겪는 좌충우돌 뉴욕 입성기 <내니 다이어리>는 여성들이 꿈꾸는 상류사회와 뉴욕의 생활을 보여줌으로써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정통 뉴욕 럭셔리 부인 ‘미세스 X’와 가진 건 없지만 사랑이 넘치는 ‘애니’의 한판승부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그려낸 너무 높아 아찔한 뉴욕 코미디 <내니 다이어리>는 지난 10월 3일 개봉하여 화제 속에 상영 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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